
안성시 서운면,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 주민 의견 수렴 통해 초등학생 지원 강화, 대중교통 개선, 포도 테마공원 조기 추진 등 다양한 정책 제안 논의.

안성시는 22일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매칭데이'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및 전시·홍보·상담회를 진행했다. 김보라 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이용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4개 공공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안성시에는 13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 중이다.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7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앤 경연대회에서 일반부문과 종교부문 금상, 베스트퍼포먼스 특별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안성시는 7월 30일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지도 70호선 양지-신기간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안성시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에 반영되었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양지-신기간 도로는 교통정체가 심하고 물류차량 증가로 불편을 겪던 구간으로, 성환-입장간 도로건설공사와 같은 노선상에 있다. 안성시는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비하여 화성-안성 간 고속도로, 국도 38호선 공도 우회도로, 국지도 23호선 용인~안성 간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지도 70호선 확장 건설을 통해 물류 수송 원활화, 교차로 통행 불편 개선, 보행환경 개선 등이 기대된다.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공도로타리클럽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및 신학기 물품 지원사업 후원 약정 체결. 7년 이상 지속된 저소득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2명의 청소년에게 연간 360만원의 교육비를, 신학기 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6명의 학생에게 총 120만원 상당의 학용품 등을 지원 예정.

안성시 양성면 체육회는 19일 동항리 족구장에서 "양성면 기관·사회단체 족구 평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기관·사회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안성시장, 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양성면 체육회는 이를 계기로 지역 체육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 대덕면 주민 200여 명과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 돌봄 공백, 내리 상권 활성화, SK산업단지 방류수 문제, 건지천 침수 문제 등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안성시, 미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 100여 명의 주민 참석, 보체산 등산로 난간 설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 제시. 김보라 시장, 시정 반영 약속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당부.

안성시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안성 밤마실 - 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일죽시장 등에서 다양한 체험,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여름철 비수기를 맞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야간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7월 18일 장애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 ‘Start! 진로여행’을 개최하여 장애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안성시 김보라 시장, 안정열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에는 일반사업체, 보호작업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장애청소년, 교사, 보호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장애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2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쿠폰 지급 사업의 원활한 진행 상황과 현장 민원 응대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방문으로, 김 시장은 접수 창구, 대기 환경, 민원 처리 흐름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청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시행…진료·검사·치료 등 전 과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