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산정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2,287필지이며, 표준지공시지가와 토지 특성을 고려하여 산정된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 의견 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 공동체 모임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동아리 네트워크 행사 '느슨한 연결'을 개최하여 동아리들의 고민 해결과 협력을 도모했다. 행사에서는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와 동아리 활동의 지속성, 재원 마련 등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모둠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최고의 네트워크상' 선정을 통해 동아리 간의 협력과 활동 지원을 강화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 안성시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매칭 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안성시 및 관내 주요 공공기관들과 '지역상생을 위한 우선구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평택도시공사 주차관리센터와 함께 건축물식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옥상 누수 및 균열 등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안성시에 유지보수를 요청할 예정이다. 공단은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점검 및 외부 전문기관과의 합동 컨설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시, 제15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쓰레기 대란 해결 위한 300인 토론' 사례로 사회적 자본 분야 최우수상 수상. 시민 참여와 협치를 통해 분리수거율 38% 향상 성과 달성.

안성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기동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섰다. 협의체는 복지 정보 제공, 사례관리 연계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24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70여 가구에 삼계탕, 마른반찬, 겉절이 김치 등 제철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 연계된 이웃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성시 공도읍은 24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도읍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평무 공연을 시작으로 안성시 주요 사업 및 준공 시설물 홍보영상 시청, 주민 건의 사항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신재생에너지 규제 완화, 도로 공사 불편 개선, 침수 구역 대책, 축산분뇨 악취 해결, 저류지 주차장 요금 개선, 만수저수지 편의시설 건립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 의견 수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안성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코방으로부터 코다리 720마리를 후원받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에 사용할 예정이다. 안성코방 김경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복지관 측은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제공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여름쿨쿨'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8가구에 여름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025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 1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웰다잉 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삶을 되돌아보고 남은 생을 의미있게 살아가도록 돕는 '웰에이징'과 '웰다잉'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서전 쓰기, 버킷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존엄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5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안성시 온열질환 환자는 7명으로, 주로 야외에서 발생했다. 특히 어르신, 만성질환자,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물·그늘·휴식"을 강조하며, 폭염특보 시 무리한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안성시는 질병관리청, 경기도와 연계하여 온열질환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