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성장기 아동의 척추 건강을 위해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1,750여 명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 연구소에 위탁하여 진행되며, 유소견자에게는 개별 교육, 상급 병원 치료 연계, 재검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척추측만증 운동교실을 운영하여 스트레칭, 자세 교정 등을 지도하고 학부모 교육도 병행한다.

안성시는 2025년 7월 29일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 역량 강화 및 실행 기반 마련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5개 부문 15개 부서 74개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과 부서별 역할 공유가 진행되었다. 김보라 시장은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협력을 당부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산슬촌코방으로부터 코다리 12박스(720마리)를 후원받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6곳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산슬촌코방의 지역 상생과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성시는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양심양산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폭염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20개소에서 신분증 확인 후 양산을 자유롭게 대여 및 반납할 수 있는 '양심양산 대여제'를 운영하여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양산 쓰기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안성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8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3·1운동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제가 3·1운동 관련 재판에서 내란죄 적용을 검토했던 배경과 법적·정치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특히 안성 원곡면·양성면 만세 시위와 같이 연구가 미진했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3·1운동의 위상을 재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안성 밤마실 행사와 연계하여 청년농부 사담과 새벽시장 직거래장터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장터를 운영한다. 청년농부 사담은 지역 수공예 소상공인들과 협력하여 '사담장'이라는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 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7월에는 '마음은 청년'이라는 주제로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안성시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계란, 육류, 생채소 등의 식재료 관리와 조리 과정에서의 교차 오염 방지에 주의해야 하며, 손 씻기, 식재료 구분 보관, 충분한 가열 조리 등 5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 '청렴 문구 공모전' 통해 ESG 윤리 경영 실천. 송은호 주무관의 '공정하게! 투명하게! 하수도처럼 막힘없이!' 대상 선정. 전 직원 이메일 서명 및 홍보자료 활용 예정.

안성시는 건축물관리법 개정에 따라 건축물 해체 시 처벌 기준 강화됨에 따라 무단 해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리플렛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리플렛에는 해체 신고 의무화 및 위반건축물 예방 관련 정보를 담아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관내 고3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안성맞춤 1:1 대학 입시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메가스터디 출신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했으며, 9월 모의고사 결과를 반영한 2차 유선 컨설팅도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76% 달성... 14만 8천명에게 238억원 지급 완료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일 안성시 대덕면을 방문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현장을 점검하고, 거동이 불편한 80대 독거노인 가구의 신청을 도왔다. 이 정책은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소득수준에 따라 1인당 15~40만원의 긴급 소비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안성시는 27일 기준 전체 대상의 76.1%인 14만 8천명에게 238억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