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한 달간 '다시 찾은 빛, 80'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기념 문화사업을 추진한다. 8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6일에는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위패 봉안식을 개최한다. 광복절 당일에는 기념관과 스타필드 안성에서 기념식, 역사 체험 프로그램, AI 복원 기술을 활용한 독립운동가 모습 복원 전달식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매년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등을 수거해왔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고삼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안성시 고삼면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최소화를 위해 안성시 보개파출소 및 고삼면 청소년 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판매 행위 여부 등을 점검했다.

그림책 작가 김설미의 원화전 ‘이야기 셋’이 2025년 8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안성시 시옷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세 가지 그림책 이야기를 중심으로 원화, 인쇄 그림, 영상, 책을 함께 구성한 복합장르 전시로,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며 다층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성시는 8월 1일부터 평택, 안성,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해당 노선은 평택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평택대학교, 공도시외버스정류장,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운행한다. 하루 3회 운행하며, 안성종합버스터미널 출발 시간은 7시 40분, 14시 40분, 15시 40분이고, 청주국제공항 출발 시간은 10시 30분, 11시 30분, 17시다. 요금은 공도 탑승 시 10,400원, 안성종합버스터미널 탑승 시 7,800원이며, 우등버스로 운행된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들의 공항 접근성 향상과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안성시는 7월 30일 '7월 IF(IDEA FAIR)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공공자산 순환 나눔센터 운영, 안성 유기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시는 공직자 대상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안성시는 2025년 7월 31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시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도로 확장, 배수로 정비, 과속카메라 설치 등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성시 세계언어센터가 신축 복합건물에서 개관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센터는 지역민과 다문화가정, 외국인을 위한 양방향 언어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언어교육 접근성을 높여왔다. 앞으로 안성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한 '한·중·일 안성맞춤 청소년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다문화 사회 통합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공무원 자녀 돌봄 부담 완화 및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방학 기간 자녀와 함께 출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6~7세 자녀를 둔 공무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아양도서관에서 원격근무와 자녀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참여 공무원들은 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안성시는 향후 프로그램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을 초청해 '디지털이 바꾸는 농업의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경기도 농업 현실, AI 및 디지털과 농업의 접목, 농산물과 헬스케어의 접목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12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과 농업의 적극적인 접목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5개월간의 교육을 마쳤다. 2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22회, 88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작물 재배 기술, 친환경 농산물 생산 실습,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수료생들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얻어 교육, 해설, 기술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안성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 인처골마을, '2025년 경기마을 경기진작 오디션' 선정! 10월에 '메밀꽃&고구마 축제'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