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사업 참여자를 8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안성시 거주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19세~39세 청년이라면 정규직, 아르바이트, 임시직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2년간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최대 58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식도락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 안성맛춤 디저트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홍보·시식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안성의 특색을 담은 디저트 5종이 공개되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품의 상품성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10월 바우덕이 축제를 시작으로 팝업스토어 운영 등 본격적인 상품화와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 5일 시청 로비에서 '청탁은 방전! 청렴은 충전!'을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장 및 고위 공직자, 노조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청렴 구호를 외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보라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맞춤형 청렴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8월 1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임차택시를 기존 5대에서 8대로 확대 운영한다. 안성시 개인택시 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증차된 택시는 보행이 불편한 고령자, 비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미디어센터, '동아시아문화도시 2025 안성' 맞이 시민 미디어아티스트 양성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8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진행, 인터랙티브 맵핑, 오브제 맵핑 과정 운영. 교육 수료 후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작품 전시 예정. 고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참가비 무료.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15여 명은 도로변, 인도변 등 시가지 곳곳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7일부터 8월 1일까지 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온라인 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과 ChatGPT,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미리캔버스 이미지 제작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판로 개척 전략을 익히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얻었다.

안성시, 8월 11일부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하반기 운영 재개. 공동주택 단지 중심으로 운영되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 무상점검 및 간단 정비 제공. 부품 교체는 유상. 인근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53개소 점검 완료. 냉방기 가동, 청결 상태 등 점검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 홍보 활동도 병행.

안성시는 '안성밤마실' 행사와 연계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운전 금지,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 등 교통안전 4대 실천사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안성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 4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안성1동 주민 10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주차장 건립, 주민자치센터 증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안성시는 이를 적극 반영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 1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통합 정부 연습으로 진행되며, 실제 훈련 강화와 비상사태 시 기관의 대응능력 제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