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정보통신과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패 피하기 게임'과 '청렴 마우스 포인터'를 자체 제작·도입했다. 게임을 통해 직원들은 청렴 아이콘 획득, 부패 아이콘 회피 등의 활동으로 청렴 가치를 체험하고, 마우스 포인터를 통해서는 업무 중 '청렴韓 안성' 문구를 반복적으로 접하며 청렴 인식을 강화한다.

안성시는 8월 23일 보개면 안성객사에서 야간 힐링행사 ‘달빛객사×쉼플한 안성’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김보라 시장도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과 10월에도 칠장사와 정무공오정방고택에서 각각 학부모와 부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안성시는 8월 22일 금광호수와 풍사니랑에서 교육과정 연계형 체험학습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속가능관광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한 체험학습 모델 제시를 목표로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참가자들은 문학과 생태를 접목한 ‘호수가 말을 걸어온다면’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예절 교육 프로그램 ‘나의 첫 댕댕이 수업’에 참여했다. 안성시는 ‘스펀지맵’ 프로그램 등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교육관광 콘텐츠를 발전시켜 ‘안성형 체험학습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안성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의 옛 추억이 담긴 VHS 테이프, 캠코더 테이프 등 아날로그 영상 자료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주는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사업'을 운영한다. 매월 5명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변환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시민은 방문 신청도 가능하며, 변환 비용은 테이프 한 개당 천 원이다.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22일 고삼호수 향림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고삼호수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안성의 대표 명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새마을회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삼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약속했으며, 고삼면은 주민들의 지역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8월 21일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녀회원 20여 명은 마을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라는 청렴 실천 다짐 문구를 공유하며 투명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봉사와 청렴 릴레이를 약속했고, 삼죽면장은 부녀회의 자발적 참여와 모범적 실천을 격려했다.

안성시 공도읍은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폐건전지·종이팩 교환사업', '주민자치프로그램 신청 안내' 등을 베트남어, 러시아어, 중국어로 번역하여 홍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환경보호 문화 확산 및 문화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사는 공도읍'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안성시는 도시 여건 변화와 도시재생 정책 방향 변경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재생 전략계획 재정비 및 활성화계획 변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고, 도시 쇠퇴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9월 20일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2025 안성시 청년축제(부제: 안성청년 쉴래말래?)’를 개최한다. 축제는 청년가왕, 토크콘서트, 대학홍보, 취업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존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청년가왕’ 참가자와 ‘플리마켓 셀러’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모집 중이다.

안성시는 8월 21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2025년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하반기 정규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숟가락 난타, 성악 멘토링, 호텔 중식 요리, AI 숏폼 제작 등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안성시와 경기도에 거주하는 40세(1985년생)부터 70세(1955년생)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안성시는 6월 21일, 제5회 안성시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더AW웨딩컨벤션에서 개최했다.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농아인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다짐하며 수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와 농아인협회는 농아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안성맞춤아트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6주간 시민 대상 문화예술 아카데미 '케이팝 스펙트럼, 아이돌과 아티스트' 운영. 음악평론가 김영대 강사로 케이팝 역사, 문화, 산업 등 다각적 분석 제공. 고등학생 이상 시민 참여 가능, 수강료 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