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송전선로 및 LNG발전소 건립 반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성시민 300여 명과 함께 결사반대를 외치며 강력 투쟁을 선언했다. 위원회는 대규모 서명운동, 시민 홍보, 시민포럼 개최 등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하며, 시민의 힘으로 안성의 안전과 미래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일죽면 발전위원회, 종배마을 흔들바위 등산로 정비 및 환경 개선 활동 자발적으로 진행

안성시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실·유기동물 예방 및 반려동물 등록제 정착을 위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11월 한 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의무이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양이는 등록 의무는 없지만, 유실 방지를 위해 자발적인 등록을 권장한다. 시내권, 동부권, 서부권에 총 13개소의 동물등록 대행기관이 운영 중이며, 내장형, 외장형 방식 중 선택하여 등록할 수 있다.

안성시는 2025년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금광호수, 고삼호수 등 관내 5개 호수 인근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음식점, 숙박업소 등 오수 발생량이 많은 시설이 우선 점검 대상이며,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여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27일 금석천 도시바람길숲에서 여름 휴가철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과 소통하며 '부패는 거리두기 청렴은 더 가까이' 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부정청탁, 금품수수 등의 예방을 강조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산림녹지과장은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문화장인들과 함께 인사이트 교류를 진행했다. 교토의 전통문화 현장 방문, 현지 장인과의 네트워킹, 공예 체험 등을 통해 안성시 공예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교토시와의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안성시는 이를 시작으로 공예 기반 국제 협력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글로벌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국제 교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장년층(40~64세) 대상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안성 10대 장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연염색, 한지공예 등 7개 과목 총 27회차 무료 강좌로, 162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안성배움e에서 가능하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전년 대비 3.33점 상승한 87.64점 기록, 전국 23개 시설관리공단 중 10위 달성. 사업수입 증가, 혁신 과제 추진, 고객만족도 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 인정받아.

일죽면새마을지도자회는 26일 깨끗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병 정리 및 선별작업을 실시하고, 최근 집중호우로 훼손된 새마을 깃발을 정비했다.

안성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안성시민이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 고양이이며, 개는 동물등록이 완료된 경우에만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지정된 11개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며, 시민은 접종 시술비 5천 원을 부담하면 된다.

안성시는 아롱개 도시바람길숲에 300m 연장된 '흙향기 맨발걷기길'과 황토족탕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힐링 공간 제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로 최근 건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안성시 시옷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14일까지 글먹캘리그라피 동아리의 두 번째 단체전 ‘캘리로 읽는 노래’가 개최됩니다. 1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노래 가사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작품들은 단순한 필체를 넘어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노래를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