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결의식을 갖고,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다짐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대면 및 비대면으로 총 3회 진행했으며,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의 중요성과 사회적 자본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단은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극단 드란과 안성, 광명,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 및 문화예술 기반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극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공연을 통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가 오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계한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무용과 연희 공연뿐만 아니라 소고놀이, 장구, 대북 치기, 버나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성시가 고물가·고금리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2일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자금, 수출, R&D, 소상공인, 행정·세제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 설명과 기관별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원스톱 가이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 '예기집설'의 보물 지정, '경책신공문'의 도유형문화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안성시 농업발전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김세기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 기여와 신기술 전파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연구회의 선도적 역할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단체 원서접수를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접수 희망 청소년은 신분증, 여권용 사진 2장, 최종학력 증명 서류를 지참하여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체 접수 마감 후에는 9일부터 13일까지 교육지원청을 통해 개별 접수가 가능하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도 품목별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수도작 및 과수 등 품목별 장기임대를 통해 농업인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업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총 3개소에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작목반, 지역농협 등 농업인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농업기계팀에서 방문 접수한다. 최종 대상자는 3월 중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3월 말부터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안성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웰컴 투 동막골 안성빙어축제'가 다문화 공동체와의 교류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이 축제는 이주민과의 연대를 실천하며 공동체 활동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최근 '한마음 다문화 공동체' 구성원 80여 명이 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겨울 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소통과 소속감을 형성했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다만,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단속이 유지된다.

안성시가 한우 및 육계 농가를 대상으로 폐사축 처리비 지원 사업을 2월 2일부터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폐사축의 적법한 처리를 유도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랜더링 공정을 통해 폐사축을 사료 또는 비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이다. 지원 단가는 소 폐사 시 마리당 12만 원, 육계 폐사 시 kg당 300원이며, 농장당 연간 지원 한도가 있다. 안성시는 이 사업을 통해 불법 처리 관행을 개선하고 농가의 환경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