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자활기업 활성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5개 최우수기관 중 하나로 선정됨.

안성시, 2025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납기 내 징수율 82.4% 달성, 전년 대비 11.7%p 상승. 납세 홍보 강화와 카카오톡 알림톡 등 편리한 징수 지원체계 마련, 세정과와 읍·면·동 간 협업으로 높은 징수율 기록. 디지털 소외계층 위한 맞춤형 안내 강화 예정.

안성시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세외수입 직무 담당자 62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자체감사 결과 공유 및 직무 연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 전문성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외수입 실무경험이 풍부한 내부 강사가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자체감사 결과 공유, 타 시군 감사 사례 공유, 업무 절차 연찬, 관련 법령 해설 및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호평을 받았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 사례 교육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 및 실무 공직자의 업무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맞춤대로 일원에서 열린 '안성 장마당 축제'가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통시장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참여 상인들의 평균 매출은 평일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주변 상가 매출도 증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안성시는 9월 4일 ‘산업안전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사 및 용역사업의 유해·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6대 고위험 작업(화기, 중량물, 밀폐공간, 고소, 굴착, 전기작업)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통해 책임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안성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8월 29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과 각 기관 사례 관리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관 주거복지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거복지 제도, 임대주택, 안성시 주거복지 사업,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고 평가했다. 안성시주거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금광호수 청록뜰에 상시 운영 푸드트럭존을 조성하고 9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푸드트럭존은 관광객의 먹거리 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커피, 츄러스, 회오리감자 등 다양한 간식을 판매한다. 시는 푸드트럭존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9월 4일부터 '2025년 2차 소형지게차 면허취득 교육' 참여 교육생 모집. 1종 보통면허 소지한 만 60세 이하 안성시 거주 구직자 대상, 9월 18일~25일까지 이론·실습 교육 진행. 안성일자리센터 방문 접수.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 '동행천사'는 9월 20일과 27일, 중증장애인 대상 가을 여행 차량지원 서비스 '동행천사와 떠나는 낭만여행'을 실시한다. 안성시를 포함한 수도권 및 충청권 지역 여행을 지원하며, 9월 1일부터 16일까지 1차, 9월 1일부터 23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안성시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청미천 백일홍 꽃밭에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5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사진 경연, 바람개비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청미천 일대 쓰레기를 줍고, 꽃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바람개비를 꽃밭에 설치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다. 이 백일홍 꽃밭은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가꿔온 곳으로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덕면은 9월 2일 광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내리지구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등 지역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보행지도, 운전자 대상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계도, 안전 위해요소 점검,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대덕면은 향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관으로 정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활동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홍보를 위해 9월 한 달간 댄스 챌린지를 개최했다.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성맞춤아트홀 상주단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과 협업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댄스를 제작했으며, 참가자들은 댄스 영상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2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