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9월 24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51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실무역량 강화와 민관 네트워크 촉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숭실대 유서구 교수의 특강과 함께 ‘기관들이’, ‘피어코칭’ 세션이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현실적인 사례 공유와 기관별 자원 공유를 통해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했으며, 징수과 체납관리단도 참석하여 복지와 징수 업무의 연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는 9월 23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39대를 적발하고 번호판 영치 등의 조치를 취했다. 자진 납부를 독려하며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 안전 최우선 계약 체계 확립을 위해 『안성시 수의계약 운영 규정』을 마련, 19일부터 시행한다. 안전사고 발생 업체는 소액수의계약 대상에서 제외되며, 사망사고 발생 시 사망자 1명당 1년간 배제, 3년 이내 재발 시 2년간 배제 등 강화된 제재를 적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우선 고려 및 특정 업체 계약 집중 방지 조치도 포함된다.

안성시는 9월 21일 안성천변에서 ‘한중일 삼색문화 건강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지역 보건·의료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삼국의 문화 콘텐츠, 먹거리, 공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플로깅 행사도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10월에 열리는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9월 22일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하반기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관광 정책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협의회는 생활인구 확대 등 새 정부 인구정책과 연계하여 지속가능관광을 지역문제 해결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안성시는 9월 23일 고삼재연수원에서 주요 반도체 기업, 지역 대학 교수진과 함께 "안성 반도체 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이후 처음으로 주요 기업들이 모인 공식 네트워킹 자리로, 반도체 산업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인력 양성,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 등 10대 핵심 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RE100 지원 사업 등 친환경 전환 방향도 제시되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기업 의견을 반영한 지원 정책 마련과 지속적인 네트워킹 데이 개최를 통해 기업 중심의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는 2025년 9월 22일부터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정보와 위치를 제공하는 '안성e지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모바일 웹에서 접속 가능한 이 서비스는 관광지, 공공시설, 교통 등의 위치, 운영시간, 연락처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 향상과 지역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11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자진 납부 안내와 함께 재산 압류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하며,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특별 단속도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는 9월 18일 조합원 50여 명과 함께 프로야구 단체관람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5년 안성시 공무원노조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를 관람하며 조합원 간의 소통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2025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노사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제6회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체험 부스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를 높이고, 주민 장기자랑,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향후 2026년부터는 "안성맞춤 낙원페스타"로 개편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전야제는 10월 8일 아양동 일대와 내혜홀광장에서 진행되며, 남사당놀이, 바우덕이 테마파크, 문화 공연, 먹거리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및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안성문화장 페스타, 동아시아 빛축제 등 글로벌 축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민원인과 함께하는 청렴배너를 민원실에 설치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청렴배너는 동서양의 청렴명언 퀴즈를 통해 민원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매달 새로운 내용으로 운영된다. 민원인들은 퀴즈를 통해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덜고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토지민원과는 지속적인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