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북적북적 공론장'을 개최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해결 방안 모색의 장을 마련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참사랑어린이집과 함께 '라면은 사랑을 싣고'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 261개와 즉석밥 168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성시는 안성 제5 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과의 간담회 및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젊은 공무원과 기업 청년 인력이 참석하여 소통하며,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체계 구축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안성시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교육생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2025 행복대동제'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교육 및 커뮤니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열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행복캠퍼스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2막 준비를 돕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오는 11월 15일부터 시작되는 대설 대책기간을 맞아, 농축산 분야의 겨울철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과 축산인 3,689명에게 시설물 점검 및 화재 예방 등을 담은 안내 문자를 정기적으로 발송하며 사전 대비를 강화한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제4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위기청소년 지원 사례 공유, 사례 판정,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센터는 향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가 제23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민 편의를 위해 민원실, 보건지소,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형 공공시설을 한곳에 모은 설계와 친환경 건축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장비 및 자재를 확충하고, 제설 전진기지를 7곳으로 확대하는 등 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또한, 한파쉼터 489개소 운영과 온열 의자 설치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제9회 안성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사랑방노인복지센터가 안성시니어 집수리 봉사단과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하고 자택에 화장실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서운면 어르신 댁에 화장실을 신설했다. 3개월간의 노력 끝에 완료된 이번 지원사업은 전문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킨 미담 사례로, 지역사회 자원연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2월 13일 안성 CGV에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무료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을 개최한다.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12월 1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여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6개 시험장 주변 1km 이내 51개 공사장을 대상으로 소음 방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시험 당일 소음 유발 장비 사용 자제와 특히 영어 듣기 평가 시간 동안 공사 중지를 요청하며, 수험생들을 위한 최적의 시험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