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우석제)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1층에서 치매극복의 날 행사 ’함께 동행하는 안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치매예방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정했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 주간’ 동안 보건소 1층에서 치매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 등을 모시고 치매어르신 작품전시, 프로그램 참여 활동 동영상 상영 등 치매극복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19일, 20일 이틀 동안 안성 시내를 비롯한 각 치매쉼터 소재지 5개 읍·면에서 동시에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예방 캠페인을 실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홍보에 나선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투약과 신체활동을 늘리고 정서관리로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늦추면 가정에서 생활을 무리 없이 할 수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안성사랑카드의 조기 정착과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급을 10%로 변경 지원한다. 발행초기 3개월 간 인센티브 10% 지원으로 발행액 및 사용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7월 인센티브 6% 변경 후 일반발행액이 다소 감소해 여름휴가 및 명절, 바우덕이 축제를 앞두고 활발한 사용 여건을 조성하고자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10%로 변경 지급한다. 지난 4월 1일 발행을 시작한 안성사랑카드는 지난 29일 기준으로 일반발행 17억7백20만원, 정책발행 23억6천4백만원 등 총 40억7천1백20만원이 발행되었고, 발행된 지역화폐 중 30억8백80만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발행된 지역화폐의 대부분이 소상공인들의 운영하는 점포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되어, 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사랑카드가 소상공인들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안성시 보건소가 난임 지원 사업 대상과 지원횟수를 7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난임이란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을 때 난임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시는 지원 대상을 부인연령 만44세 이하 난임가정에서 7월부터는 부인연령 만45세 이상 난임가정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단, 지원 대상 소득기준은 기준중위 180%이하자이다. 또한, 체외수정 중 신선배아는 4회에서 7회로, 동결배아는 3회에서 5회로 총12회 지원하며 인공수정 지원횟수도 3회에서 총 5회까지 지원한다. 특히, 만44세 이하 난임가정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금액은 기존 회차 지원금은 회당 최대50만원까지, 확대 회차일 경우 회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만45세 이상 난임가정 지원금은 모든 회차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신청은 정부 난임시술 지정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원본, 건강보험증사본 및 전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확인서, 부부신분증을 첨부하여 ...

안성시장애인체육회(회장 우석제)는 지난 17일 AW컨벤션웨딩홀에서 출전선수단과 안성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에서 열리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게이트볼, 역도, 조정, 볼링, 배드민턴, e-스포츠 등 6개 종목 총 39명(선수 21명, 임원 9명, 감독·코치 4명, 보호자 5명)이 출전한다. 특히, 올해는 볼링과 배드민턴 종목이 출전하여 선수단 규모도 더 증가하는 한편, 게이트볼은 지난 제4회 경기도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한 종목으로 금메달이 유력시 되고 있다. 또한, 조정과 역도 종목도 전국대회 금메달리스트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전정식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선수단 규모가 많이 늘어났다.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이번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에서도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지난 24일 관광두레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달 지자체 62개, 관광두레 PD 115명이 지원한 가운데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19년 관광두레’ 신규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 신규 관광두레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안성을 비롯한 12개 지자체는 함께 선발된 관광두레PD와의 협업을 통해 3년 동안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두레PD에게는 관광분야의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활동비 및 관련교육을 지원하고,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및 홍보 지원 등 사업 지역별로 최대 5년간, 6억 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찾아 사업체를 창업하여, 관광 성장의 혜택이 주민들에게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다”며 “성공적인 ‘관광두레’사업의 ...

안성에서 강남역까지 논스톱으로 직행하는 시외버스가 오는 5월부터 신설된다.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안성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남안성 IC를 거쳐 강남역에 도착하는 직행버스를 5월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노선은 경유지 없이 운행됨에 따라, 그동안 2시간 가까이 걸리던 강남까지의 소요 시간은 50분으로 대폭 줄어든다. 시에 따르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는 이달 말 쯤 경기도에서 처리될 예정이며, 시는 다음 달까지 차량 구입 및 운전자 확보 등의 사전 준비를 거쳐, 5월말부터 왕복 6회 운행을 시작한다. 민선7기 우석제 안성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인 ‘안성~서울직행 버스 신설’이 취임 1년 안에 이행될 전망이다. 우 시장은 “행정에 기업 마인드를 접목시켜 안성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서울시와 다양한 협상으로 강남역 노선 신설의 쾌거를 이뤘다”면서 “앞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비롯해 국가철도 가시화 등 명실상부한 교통의 거점도시 발판을 마련하는데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보건소(소장 박창양)는 지난 15일에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안성시에 따르면 본 협약은 지역사회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대한 환자 의료지원, 재가암환자 관리, 독거노인 프로그램 등 자원연계를 위한 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 협약에서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대상자에게 지원되는 의료비지원사업의 일환인 무릎인공관절과 개안수술 연계 및 제도권밖 사각지대 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공유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안성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성시는 민선 7기(시장 우석제) 들어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안성시에 따르면 정부의 '생활 SOC 3개년 계획(2020-2022)'에 맞춰 안성의 생활 SOC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모델 발굴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및 재원 마련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생활SOC 추진단(3개 분야 10대 과제 17개 부서 구성)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생활SOC는 도로, 주택 등 대규모 토목공사와 대비되는 생활 속 소규모 편의시설로, 도서관, 체육시설, 상수도, 도시숲 등 저비용 예산으로도 시민이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정부의 생활 SOC 10대 과제는 문화·생활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지역 관광 인프라, 도시 재생,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스마트 영농, 노후산단 재생 및 스마트공장, 복지시설 기능보강, 생활안전 인프라, 미세먼지 대응, 신재...

안성시가 총 138억 원의 지역 화폐를 카드 형태로 발행한다. 안성시는 지난 13일, 카드형 지역 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카드형 플랫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시의 지역 화폐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코나아이는 경기도 카드형 지역 화폐 공동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로 지역 화폐 발행 및 운영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한다. 안성시는 처음 실시되는 지역 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통 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설명회를 갖는다. 시는 또 이 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3월 21일 개최하는 ‘지역 화폐 운영위원회’에 반영하고, 지역 화폐 가맹점 범위 및 개인별 구매한도, 인센티브 범위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설명회에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38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는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등으로 나누어 발행될 예정이며, 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소,...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월부터 시작한 보건진료소 특화사업의 하나인 ‘두근두근 뇌운동’1기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의 열성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종료하였다. 두근두근 뇌운동 프로그램은 서운면의 산평리, 송정리와 고삼면의 쌍지리 보건진료소가 연합하여 의료취약지역 거동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인지활동시간을 증가시켜 경증치매 환자들의 진행속도를 낮추고, 건강인구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최고령자 한00(90세)씨는 직접 만든 그림과 색칠하기 책을 보면서 “내 평생 최고의 선물이다”라며 기뻐하였다. 또 다른 참여자는 “연필이라는 것을 처음 잡아본다. 설레고 기쁘다”며“향후 농한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는 2기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1기 프로그램이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이용’을 목표로 하였다면 2기 프로그램은 ‘교통이 불편하고 고령자가 많은 마을’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찾...

안성시 대표축제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22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7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글로벌 명품축제로 선정되었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치러지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의 정체성과 발전정도,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정도 등 다양한 지표에 의한 평가를 통해 그 중 우수한 축제를 선정하여 상을 수여함으로써,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소개하고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며 국가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한편, 바우덕이축제는 지난해 경기도 대표 경기관광축제 선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 축제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글로벌 명품축제 선정으로 이제는 바우덕이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 어필하는 매력적인 축제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생...

안성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교육부가 주관한 2019 특별교부금 국가시책사업(특수교육 지원 강화) 공모에서 특수교육 직업교육 중점학교 운영교로 선정되었다. 특수교육 직업교육 중점학교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장애학생 미래생활 역량강화를 위한 국가시책사업 중의 하나로써, 현장중심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졸업 후 사회에서 요구하는 직업인 양성을 위한 산업체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확대시키는 사업이다. 또한 장애유형·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현장중심 진로·직업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장애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길학교는 ‘한길의 잡(job)다(多)한 이야기(직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란 주제로 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과 관련된 교육활동을 직업, 마을, 기업 등 3가지로 구성하여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활동 내용을 각각 하나의 이야기씩 총 3개의 이야기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진로와 직업교육은 학교(배움), 마을(삶), 기업(일)이 함께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