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1일 LS미래원에서 안성시 청년들의 주체적인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제1차 안성시 청년 정책 발굴 워크숍(부제: 청년들의 은밀한 파티)’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안성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청년문제를 인식하고 청년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이를 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자 기획되었고, 오는 9월 4일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1회차 워크숍에서는 ‘일자리와 주거’를, 2회차 워크숍에서는 ‘사회참여, 생태계’를 주제로 청년정책 발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타 지역 우수 사례발표 및 시장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안성시 청년정책과 문화 교류에 관심 있는 청년을 발굴하며, 나아가 안성시 청년정책을 이끌어 갈 분과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년 시기는 뭐든지 시도해 볼 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누가 뭐라 하지 않는 메리트가 있다.”며 “기회의 땅 안성에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공항장 신용구)과 안성 시민의 항공 편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안성시와 청주국제공항 간 교통 편리성 제고를 위한 버스 노선 협력과 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 판촉 지원, 지역 관광 홍보 등 안성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협업체계 구축에 있다. 특히 최근 이뤄진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안성 노선 최종 확정 쾌거에 이어, 안성시와 청주공항의 교통접근성을 개선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안성 시민의 항공 편의 사항을 다양화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성 시민 대상 우선 주차공간 마련, 공항 시설 편익 제공, 항공 요금 할인 프로모션 제공, 지역 내 항공 관련 학과 학생대상 인턴 및 실습 기회 제공 등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수도권 내륙선 광역철도 유치를 통해 ‘안성 철도 시대’를 여는 동시에 시민들이 세계로 나아갈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8월 8일까지 안성천에 조성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행복을 그리는 마을’을 주제로 평균나이 79세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결 갤러리’의 네 번째 기획전시인 이번 전시회는 지난 3년간 율곡 보건진료소 건강증진 특화사업을 통해 98세의 김계해 어르신을 비롯한 평균나이 79세의 6개 마을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자 특별히 마련됐으며, 총 83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서옥례 율곡 보건진료소장은 “학습활동과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음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29일 결 갤러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작품을 감상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르신들이 많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정성이 깃든 소중한 작품을 통해 주변의 어르신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

지난 2일 보건복지부 및 경찰청, SK하이닉스 간에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월 2일부터 배회·실종 경험 또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사업’은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치매 환자에게 위치 추적 장치인 배회감지기를 보급하고 통신비(2년)를 전액 지원하며, 치매 환자 실종 시 빠르게 발견하여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손목형 배회감지기는 위치 추적 장치(GPS)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보호자가 전용 앱을 통해 착용자의 위치와 동선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에 설정해 둔 권역(안심존)을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위기 상황 긴급 호출(SOS) 알림도 가능하다. 정혜숙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가 실종되면 이동 경로 추적이 어려워 안전에 크게 위협을 받는데, 이번 배회감지기 보급을 통해 치매 환자 실종 시 조기에 발견하...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26일부터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 방향)에 공공의료기관(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이하 안성휴게소의원)을 개소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휴게소의원은 ‘새로운 경기 위원회’ 도민 정책 제안 중 하나로, 작년 6월 경기도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공공의료기관 설치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설립됐다. 이 협약에는 경기도가 시설공사 및 의료장비 구입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병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협약 이후 경기도는 안성휴게소의원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경기도의료원을 선정했다. 오는 26일 안성휴게소의원이 개원하면 의사 2명을 포함한 의료진 6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가정의학과 진료를 보고,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처지 및 이송지원, 예방접종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진료시간은 휴무일 없이 36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으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28개소에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는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 시제품으로, 기존 가로등이나 버스정류장에 설치가 가능하여 추가 구조물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관성집진 및 필터집진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방식으로 실외에서도 대기질 개선이 가능한 공기정화장치로, 공기 토출구로부터 약 3미터 반경까지 저감 효과를 보이며, 3면이 막혀있는 쉘터형 버스정류장에 설치 시 더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서 도심지역인 낙원동 시민회관과 공도 주은풍림아파트 버스정류장 2개소에 신규로 미세먼지 쉼터를 설치하였고, 중앙대 및 인지사거리 쉘터형 정류장 2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시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안성시장 및 중앙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유예기간은 동행세일 기간인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며, 유예구간은 안성시장(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 구간 양측 300미터)과 중앙시장(서인사거리~안성농협 양측 120미터, 석정삼거리~인지사거리 양측 450미터) 주변 도로이다. 단, 시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1대당 주‧정차 허용시간을 2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행정안전부 앱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의 신고대상인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단속 유예에서 제외되므로 주의해야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동행세일 기간 동안 한시적 주‧정차 단속 유예와 관련하여 현수막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홍보하고, 상인회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촌협약 대상 시ㆍ군에 선정돼 국비로 최대 300억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최대 430억 원(지방비 130억원 포함)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3개 시군이 신청, 17개 시군이 협약대상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하여 ‘농촌지역 생활권활성화’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안성시는 이번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정주환경개선 및 농촌 의료체계 개선, 농촌경제 활성화 및 농촌관광산업 고도화, 농촌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을 목표로 ‘건강하고 더 살기 좋은 안성마춤 365행복 농촌 구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동부, 중부, 서부권으로 3개의 생활권을 설정하였으며, 우선적으로 동부권인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을 대상지역으로 하여 해당 지역에 필요한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8일 내혜홀광장에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업무 협약을 실시한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아동학대예방 티셔츠 제작, 다짐글 게시, 포토존, 릴레이토크(자유발언), 캠페인구호제창, 캠페인메시지를 담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아동학대의 조기발견과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주위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아동이 조기에 발견되어 적절한 보호를 받고, ‘우리의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경기복지재단' 주사무소 입지선정 심사에서 안성시가 최종 이전지로 확정됐다. 지난 2월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한 후, 경기도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된 17개 시․군 중 안성, 가평, 양주, 양평, 이천시가 경기 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차 서면심사에서는 신청한 5개 시군이 모두 통과해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25일에 시행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안성시가 최종 이전지로 결정됐다. 그동안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지지성명서 발표를 통해 19만 안성시민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공표했고 공공기관 이전 전담 TF팀 구성과 안성유치 시민추진단 발족, 시민참여 SNS 챌린지, 범시민 서명운동, 시민 공청회 개최, 안성시의회의 결의문 채택 등 발 빠른 대응과 협력의 가치를 이끌어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경기복지재단 주사무소 입지 선정 공고에 따르면 이전...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020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범죄 등으로부터 24시간 시민들을 보호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이 구축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등 3개 유관기관이 상호 정보를 연계하고 긴급구조 및 출동지원, 범죄 및 화재 예방, 각종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한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안성시는 1104개소에 설치된 총 2791대의 방범용 CCTV를 관리하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112 및 119 상황실이 실시간으로 정보(영상)를 공유하며 긴급 상황에 대응해 나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초등학교 보호 지능형 선별감시 체계 구축으로 초등학교 주변의 위험상황을 인공지능이 인지하여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 순찰경찰이 함께 어린이 안...

일죽시장 상인회(회장 임용선)는 21일, 김보라 안성시장 및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승기 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죽면 5일장 개장식을 가졌다. 일죽 5일장은 과거 3일, 8일에 열리던 정기 장이었으나 오랫동안 열리지 않다가 일죽시장 상인회가 과거 주래장터를 잇는 5일장 복원을 통해 전통시장과의 상생 및 동반 성장으로 일죽시장을 안성의 대표시장으로 만들고자 약 1년 전부터 복원을 시도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가 상인들의 강한 의지로 지난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죽 5일장이 열리게 돼 기쁘다”면서 “일죽시장과 5일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상인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일죽시장을 살리고자 하는 상인회의 도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