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7일 ‘공도시민청 건축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공도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도읍사무소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공도시민청은 구)공도읍사무소 부지에 지하1층/지상7층 건축연면적 1만263.1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시민문화·교류공간, 청소년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이 집약된 복합커뮤니티 센터로 오는 2024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설계공모 당선업체가 조감도와 층별 시설 위치 등 설계방향을 안내하자 세부운영 계획, 기존 시설 연계성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대해 시 관계자가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던 한 주민은 “시의 세심한 답변에 궁금증이 모두 해소됐다”며, “개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고 소통하는 공도시민청이 되도록 지...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공도읍 만정리 만수저수지 주변에 수변길 및 경관숲 조성사업을 지난 2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공도읍 만정리 만수저수지 주변의 기존 둘레길 구간 중 사유지로 인해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고 수변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만수저수지 수변길과 연결되어 있는 시유림을 활용해 은행나무 300여 주를 악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열매가 없는 수나무로 식재해 경관숲으로 조성했고, 특히 경관숲과 수변길의 연결부에는 육각정자를 이달 23일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을 위한 쉼터도 조성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경관이 존재하는 만수저수지 조성을 위해 향후 수변길과 경관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만수저수지 수변길 산책로와 경관숲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산책로 및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16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임병주 부시장, 축산단체, 마을주민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및 스마트축산단지 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축분 에너지화) 및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했으며, 사업 필요성 여부, 설치장소, 경제성, 처리방법, 사업비 산정, 축산상생마을 운영방안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제시함에 따라, 본 용역결과를 토대로 사업대상지 공모, 주민설명회 등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최근 탄소배출이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나라 전체가 탄소 중립을 실현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으로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가축분뇨를 이용한 에너지화와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 등을 적극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이...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9일 ‘지역 양성평등 문화정착을 위한 방안’과 ‘지역사회 젠더폭력,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 ‘안성시 여성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당초 양성평등주간인 9월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거리두리 강화로 두 차례의 연기 끝에 이날 토론장 소독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최됐다.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진행된 토론회는 ‘지역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젠더코칭 대표 손영숙 박사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임혜경 박사가 주제발표와 토론을, ‘지역사회 젠더폭력 예방전략’은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박사와 채움과 성장 상담센터 박인경 대표가 각각 주제발표와 토론에 나섰으며,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성평등 의식 함양과 시민과 여성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평등한 삶과 폭력없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책방안, 양성평등과 젠더 ...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2일 안성시의회 제198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2년도 안성시정 운영방향과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품격있고 매력적인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고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방향과 방법을 강구하여 혁신도시 안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만들어진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안성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해, 2022년 예산 총 규모는 1조 1,662억원으로 올해와 비교하면 20.7% 늘어난 수준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9,882억원, 특별회계는 1,780억원을 편성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예산규모가 확대됐다. 분야별로는 (지역경제, 일자리) 중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더 좋은 일자리 창출 350억원, (농업) 농민소득 증대 및 미래농업 준비 1,19...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과 소통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2021년 상반기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에 이은 ‘2021년 제2차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를 8일 고삼농협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황리에 추진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지역 예술인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년 반 동안의 안성의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상반기에 추진한 정책공감토크에서 나온 건의사항, 고삼면 아치형 구조물 정비, 둘레길 조성, 한천 하천 준설, 고삼호수 주변 용도 변경 등 12가지 사항에 대해 소관 국·소장이 검토 결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안성 발전에 대한 참석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삼면에서도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이 늘어나면서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단절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마을이장과의 소통데이(day)를 수립하여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이장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일 6회기에 걸쳐 진행해 온 ‘중년남성요리교실’ 마지막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사업은 가정 내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일·가정양립 및 가족구성원 간 상호 배려·존중하는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안성시 양성평등 문화확산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번 요리교실 수강생 20명은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고 마스크와 요리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배움의 열정을 불태웠으며, 요리교실이 있는 날이면 아빠가 만들어 오는 요리보따리를 기다리느라 저녁식사가 늦어질 정도로 가족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맞벌이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40~50대 남성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매운갈비찜, 수육, 닭갈비, 잡채와 같은 손님상 음식과 부추겉절이, 오징어초무침 같은 다양한 반찬류 만들기도 선보였다. 이정옥 회장은 “조리도구를 별도로 챙겨올 만큼 열정이 대단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역의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놀고 배우며 성장하는 지역 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안성맞춤 체험가GO! 온 마을이 통하는 체험학습'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초1~중3 학생 740명을 대상으로 관내 6개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하여 고구마·블루베리·옥수수·포도 농작물 수확, 농작물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등 12개의 다양한 체험과정 중 학생이 원하는 마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개별 신청 및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9월부터 각 마을 체험현장을 방문하여 체험학생을 격려 하고 직접 체험에 참여하기도 하며 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난 25일 안성미리내마을을 방문하여 짚공예 계란꾸러미 만들기를 함께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명륜여중 이민지 학생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일 안성지역을 강타한 강풍 및 우박으로 인해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농가 살리기 농산물 판매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성시는 우박피해로 상품화는 다소 부족하나 섭취가 가능한 흠결과(안성배)를 경기도 시군 및 유관기관을 통해 지역농가 살리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5kg 기준 안성배 6천500상자를 사전주문 받아 순차적으로 배송하고 있고 아울러, 판매상품 상자마다 구매 감사문을 일일이 동봉하여 구매한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형유통업체인 GS리테일과 연계하여 피해농가 안성배 판매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27일부터 2주간 GS슈퍼마켓 직영점 및 가맹점 340개소에 안성배를 박스 또는 비닐 봉지배 형태로 판매하기로 협의했으며 GS 자체 전단지 배포, 사전예약 신청을 받아 홍보 판매하기로 하여 그간 시름에 빠져있던 피해농업인에...

지난 1일부터 시작된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유명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각 분야에서 축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를 통해 안성시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에 더 나은 축제로 보답하겠다”는 인사를 마지막으로 폐막을 선언하고 축제를 마무리했다. 올해 바우덕이 축제는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코로나19 확산세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초로 비대면으로 열렸다. ‘바우덕이, 희망의 빛을 보다’라는 주제 아래 ‘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닐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성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축제와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야간경관 조성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온라인 축제는 첫째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랜선 8색 연희 한마당과 남사당 풍물공연, 안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주최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 18일 개최됐다. 당초 안성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공연예술 향유를 위해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과 비대면 유튜브 생중계로 병행 진행됐다. 이번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에는 총 65팀이 참가해 10개팀이 본선에 진출, 현장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고, ‘동동’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대상의 영예를 안은 ‘동동’은 안성천을 주제로 한 자작곡 ‘안성천’을 연주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 동아방송예술대 ‘DIMA’팀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안성천을 무대로 개최하진 못했지만, 처음 열리는 안성천 청춘버스킹은 신선한 무대였고, 전국 버스커의 열정을 응원한다”면서 “내년에는 본선 진출팀을 초청해 다시 한번 안성천 무대에서 공연을 가지면 좋겠다”...

지난 7일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잠자는 텀블러 깨워라’ 행사를 추진해 눈길을 끈다 텀블러는 각종 행사 기념품으로 많이 활용되나, 실제 사용되지 않은 채 집에 여러 개가 쌓여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안성시는 시청직원에게 안 쓰는 텀블러를 기증받았고 세척·소독 후 필요한 직원에게 무료로 다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음료와 함께 텀블러를 나눠주며 직원들을 격려해주었다. 텀블러 기증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일회용 핸드타올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해 달라는 취지로 손수건을 나누어 주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하였고 음료는 각자 사무실에서 섭취했다. 안성시는 사무실 내 다회용품(컵, 접시 등) 사용, 화장실 핸드타올 대신 개인 손수건 사용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공공기관부터 실천하고자 '안성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조례' 제정 및 추진계획을 수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