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신상진) 지난 7일 경기도향교재단 안성향교와 향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향교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동의, 안성향교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단 결성 및 관련 사업 협력, 등재 이후 세계문화유산 보존관리·활성화 및 상호 협력 등 향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대상 향교는 전국 234개 향교 중 국가지정 문화재를 보유한 전국 15개 향교다. 그 중 안성향교는 조선 중기 건축기법의 연구에 귀중한 학술자료로 평가된 만큼 역사적 가치와 보존 가치가 뛰어나 지난 2020년 보물 제2091호(안성향교 대성전), 제2092호(안성향교 풍화루)로 지정된 바 있다. 정용문 안성향교 전교는 “조상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향교의 가치를 제고하고, 시와 활발하게 교류하여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6일부터 자원회수시설(소각장) 반입정지와 맞물린 쓰레기 적치 상황을 해결하고자 수도권매립지 등을 통한 쓰레기 특별처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약 2주 동안 쌓여온 소각용 쓰레기로 인해 수거되지 못한 양이 900여 톤으로 추산되며 일일 평균 발생량은 약 73톤 정도로 추산된다. 이에 안성시는 도시미관 저해 및 시민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하고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를 돌며 소각용 쓰레기를 수거해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평택-안성 광역처리시설), 기타 외부처리시설 등으로 분산처리할 계획이다. 올해 안성시의 수도권매립지 반입 총량에 따른 쓰레기 처리가능량은 2,279톤이며 평택에코센터와 맺은 반입협약량은 일일 20톤이다. 아울러 안성시는 각종 사회단체와 읍면동별 마을방송, 전단지 배부 등을 기반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성상을 직접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3월부터 관내 30인 이하 기업체를 대상으로 건전한 노동환경을 도모하고 영세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무료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1:1 대면 상담으로 안성시 소속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노동법률(근로기준법, 4대 보험 등), 회사 규정 정비(인사·징계 규정 등), 노동사건, 노동법 관련 지원금 등 노동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무료 노동법률 상담이 안성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영세 기업들에게 노동 관련 고충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다양한 업체에서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4일 ‘안성맞춤 버스동행 시민모니터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발대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포함하여 안성시 관계자와 김동성 자원봉사센터장, 시민모니터단원 20명 등이 참여하여 시민의 참여에 의한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와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민모니터단은 직접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버스 서비스를 모니터하고 안성시에 필요한 정책을 생활 접점에서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안성시는 30명의 모니터단을 선발했으며, 임기는 1년이다. 모니터단은 3월부터 월4회 이상 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준법운행 실태, 운전자 친절도, 차량관리 현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인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참여정신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모니터단에 지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니터단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토대로 안성시의 버스 정책을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7일 안성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최운실 교수를 초빙하여 ‘평생교육 파이오니어들이 열어가는 넥스트 페이지’라는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대학교,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 다양한 평생교육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평생교육기관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통한 안성시 평생학습의 질 향상과 시와 기관 간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처음 진행됐다. 교육은 안성시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최운실 교수의 특강, 새롭게 구축되는 안성시 교육통합 플랫폼에 대한 설명과 기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며 평생교육기관 담당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담당자 역량의 전반적인 향상과 안성시 평생교육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제공할...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반도체 산업 유치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고 안성의 반도체 산업 육성방안과 전문 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보라 시장은 전략발표를 통해 안성시의 중점목표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반도체 인력양성센터 구축 및 실무인재 육성으로 선정하고, 안성시가 가진 지리적 강점과 경제적 효율성을 바탕으로 안성시 반도체 산업의 추진전략과 비전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박창순 학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인력공급과 산학연 협업이 중요하다”며, “안성시가 관내 대학과 함께 추진하는 인력양성센터를 기반으로 전문 인재 육성과 인프라 공유, 기업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종합토론에 나선 전문가들은 “안성이 추진하는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은 반도체 후방산업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해 지역과 대학, 기업, 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공공시설물의 새로운 방향성이 담긴 '안성시 공공시설물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사용성 확대, 보급성 향상, 조화성 확보를 목적으로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지역 특수성 및 디자인 보편성, 디자인 확장 및 체계 수립, 디자인 통일성 및 조화성 등을 기본방향으로 안성시의 정체성 향상과 기능 중심의 효율성을 지향하는 디자인 개발의 세부 전략이 담겼다. 특히 기존 공공시설물 33종 중 12종에 대해 ‘경기도 우수 디자인 제품’을 채택하며 ‘안성 8색’을 적용했고 버스승차대, 안내판 등 8종에 대해서는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문양, 색상, 형태 등을 적용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의 체계 정립은 물론, 통일성 있는 안성의 이미지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과 논 타작물 전환 확대를 통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지난해 벼를 재배했으나 올해 벼 이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감축 실적에 따라 1㏊당 공공비축미 최대 300포 추가 배정(일부 작물은 150포), 농식품부 사업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전략작물직불제와 함께 참여 가능한 품목이 있어 농가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쌀 적정생산 및 수급 안정화를 위해 농업인, 농업인단체, 농협 등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9일 신년맞이 언론브리핑을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과 지역의 발전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안성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및 인력양성센터 구축 등 반도체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관광산업 전략과 농축산업 정책, 도시이미지 개선 등 민선 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이익’을 가속화 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안성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 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수요조사 및 지정공모에 참여했고, 반도체 포럼과 기업인 간담회, 자문단 구성, 지역대학 MOU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성시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관광산업 활성화(호수관광·지역축제), 지속가능한 농축산업(스마트팜·특화작물·축산냄새 저감), 도시이미지 개선 및 여가시설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산업을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삼았다”며, “관내 기업, 대학과 함께 소통해...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안성시SNS기자단’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안성시SNS기자단’은 시민기자단으로, 주요 정책을 비롯하여 행사,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취재·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그 기자단, 사진을 제공하는 공감사진기자단과 영상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기자단으로 3개 분야 총 13명을 선발한다. 특히 ‘크리에이터 기자단’은 시민 밀착형 공감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기자단으로 MZ세대와 소통하고 안성의 다양한 모습을 역동적으로 홍보하고자 올해 신설되었다. 기자단은 오는 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0개월 간 활동할 예정으로 기사 및 사진, 영상 제공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기자단이 시정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과 소통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을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계획단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의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안성시의 미래상, 실천전략 수립 등에 대한 계획 및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되며, 2023년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모집분야는 경제산업ㆍ교통, 교육ㆍ복지, 문화관광ㆍ안전, 도시ㆍ환경 총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되며 관내 사업장 근무자와 대학생 등을 포함한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2023년 2월 20일까지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미래 20년을 내다보는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안성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현을 위해 시민계획단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국립한경대학교, 두원공과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과 안성시 반도체산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의 내용은 지역산업의 환경변화 및 산업수요에 공동 대응하고, 기관 간 인적․물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맞춤형 인력양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미래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 연계, 협약기관 보유 인프라(인력, 시설, 장비) 공유, 경쟁력 강화 관련사업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서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한경대학교 이원희 총장, 두원공과대학교 임해규 총장,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박창순 학장이 서명하였으며, 서명한 날로부터 발효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 반도체 인력양성센터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의 기틀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안성시 지역산업 전체의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