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3월 31일, 안성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은평구를 벤치마킹을 하는 것으로 안성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읍면동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예산학교 강사 등이 참여했다. 이날 은평구청을 방문하여 은평구 참여예산위원회 김병무 위원장으로부터 은평구 운영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후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의 대표 우수 사례인 구산동 도서관마을을 방문하였다. 특히 은평구는 2020, 2021년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 대표 선진지로서, 안성시 위원들은 은평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의논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황상열 안성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협조해 주신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향후 은평구에 대한 우수사례를 안성시에 점차적으로 접목시키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한층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3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기간을 오는 4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등은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 시 50만 원/ha, 하계에 논콩, 가루쌀(바로미2) 재배 시 100만 원/ha, 하계에 조사료 재배 시 430만 원/ha을 지급받으며, 동계에 밀·조사료와 하계에 논콩·가루쌀(바로미2)을 이모작하면 100만 원/ha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다만, 하계 가루쌀은 올해 공공기관(국립종자원, 농촌진흥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보급한 ‘바로미2’를 보급받아 재배한 경우, 하계 조사료는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곡물, 풋베기 사료작물)를 재배한 경우에 한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가에서도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올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3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법인 세무조사 업무실적이 우수한 시·군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로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 및 세정발전에 기여하고자 실시된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세무조사 추징율·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조사수행 비율 등 세무조사 전반에 대하여 평가하며, 안성시는 2그룹 3위(장려)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안성시는 매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해 조사대상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정기세무조사 및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를 적극 추진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엄격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3일 대규모 택지개발 등 원인으로 노후된 안성 시내권역(중앙시장, 강변로 등)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성시는 낙후되고 노후화된 안성 원도심의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강변로(성남-옥천지구) 일대 추진중인 도시 재생사업과 재래시장(안성, 중앙)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의 공공사업과 문화프로그램의 연계성을 강화해 통합적인 공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본 용역은 기반시설 재정비를 통한 도시공간 활용과 원도심의 재생사업을 연계한 개발방안 및 전략,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개발, 주민 공청회 등 시민참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어 진행할 계획이며, 추진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실시하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재 원도심 주변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나 체감하는 변화의 효과는 크지 않아 효과를 극대...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K-WATER를 찾아라!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먹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상수도과에서 기획하였으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식음수로 만든 K-WATER를 일반 생수와 구별해내는 방식으로 안성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K-WATER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시음해보니 일반 생수와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들었다며 이구동성 입을 모았다. 최학열 상수도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상수도의 깨끗함을 널리 알릴 수 있게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오는 28일 한경국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에서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원탁토론회에서 안성시 생활쓰레기의 발생부터 수집‧운반‧처리 등 현안사항과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해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실천방안을 도출한다. 그룹별 토론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최종 합의된 토론 결과는 검토를 거쳐 자원순환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통해 쓰레기 감축을 위한 정책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토론회 결과가 시민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6일 제1기 안성시 문화도시추진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승태 문화도시센터장의 교육을 시작으로 분임을 구성하고 분임원들끼리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조직들을 만들어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적극적인 행정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29일 공식 발대 예정인 제1기 안성시 문화도시추진단은 시민들이 제안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만든 11개의 분임으로 구성되며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각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안성시는 지난 2월 추진단에 참여한 30여개 단체들과 함께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공모에 신청했고 지난 14일 최종 선정되어 도비 포함 1억3천만 원의 사업비를 안성시 제2회 추경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다. 제1기 안성시 문화도시추진단은 오는 22일 한경대 국제컨벤션홀에서 사전회의...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주최·주관하는 2023년 나눔의 녹색장터가 오는 25일에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첫 개장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장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의류 및 물건 판매, 제로웨이스트 홍보 및 물품 체험, 폐가죽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체험, 아트페인팅 친환경 면주머니 만들기 체험, 친환경 주물럭 비누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투명페트병 3개 이상 가져오면 대나무칫솔로, 폐건전지 20개를 새건전지 2개(1SET)로, 종이팩 1kg을 가져오면 화장지 1롤과 종량제봉투 10L 1장으로 각각 교환해준다. 나눔의 녹색장터 참여를 희망하는 장똘뱅이는 돗자리와 텀블러,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 없어진 물품을 가지고 안성맞춤랜드로 오면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 나눔의 녹색장터 개최 장소가 내혜홀광장에서 안성맞춤랜드로 변경됨에 따라 넓은 주차공간 및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될 예정으로 혹서기 6, 7,...

안성시(시장 김보라) 회계과는 지난 14일 계약업무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계약업무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숙지해야 할 규정이 많고, 제·개정도 빈번한 계약업무의 특성을 감안하여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을 받아 경기도청 소속 김회석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계약진행과정, 실무사례와 감사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계약, 사업추진, 감사 분야에서 근무하며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례 교육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계약업무를 맡은 신규직원은 “계약업무를 담당하면서,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교육에 참석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으로 계약 업무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 것인지 알게 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하였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3일 불법촬영 및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구축하여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30명과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이 합동으로 편성된 6개조로 나뉘어 내혜홀 광장을 중심으로 1,2,3동 관할 지역의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불법촬영은 중대한 범죄임을 알리는 동시에,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을 이용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을 배부하고 스스로 불법촬영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언제든지 불법촬영을 점검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안내하였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은 분기별로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안성시 전지역에 대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불법촬영 및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혁신의 일환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성시는 아날로그 자료의 디지털화 및 체계적 분류, 전산환경 개발 등을 통해 아카이브 시스템을 마련했고, 디지털 사진 37만 컷과 필름 사진 3만 컷 등 40만 컷에 이르는 사진 데이터를 구축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정치·행정, 사회·경제, 관광·체육 등의 카테고리로 나눠 안성의 역사를 장식한 분야별 사진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고, 지역 명소와 각종 축제 등을 시간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연도별 사진을 나눠 세분화된 검색이 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을 더하며 기록물의 활용성을 강화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성시민의 자부심과 지역의 정체성을 높이고 기록문화의 확산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봄철을 맞이하여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자전거 이용자가 늘고 있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자전거 안전 보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안성시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기 위해 안전에 취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과 체험’을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교육지원청과 각 학교 일정을 조율해 진행되며, 자전거 안전 점검과 관리 방법, 자전거 안전 수칙, 안전을 위한 장비 착용, 안전 표지판, 교통신호 등 기본적인 안전 관련 이론과 도로 주행 연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또한, 안성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 시민이 수혜자가 되는 자전거 보험에 가입한다. 내년 4월 3일까지 적용되는 보험은 외국인 포함,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이용 부상에 대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