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미디어센터가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9천만 원, SKB미디어창작지원센터로부터 2천만 원,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5백만 원, 총 1억1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성미디어센터는 융·복합 미디어 시대를 맞아 안성시민의 미디어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및 미디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SKB미디어창작지원센터,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로부터 확보한 예산으로 교육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미디어 문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미디어 캠프, 경기연합 라디오 공개방송, 안성천 야외상영회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도심지 지반침하(일명 땅꺼짐)현상이 전국적으로 발생 및 증가하여 시민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반침하 개연성이 있는 노후·불량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탐사는 도로를 주행하며 전자기파를 통해 땅속 공동의 존재 여부를 탐사하기 위한 방식으로 현재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다. 안성시는 이번 하수관로 지표투과레이더탐사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를 억제하고, 지반침하 발생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 및 관로상태를 조사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 불안을 해소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정부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복지시설·단체의 내실 있는 이웃돕기가 추진될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성시 홈페이지에 '기부하기' 코너를 신설하여 기부방법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소액의 개인 기부자부터 정기 기부자, 기업 및 법인 기부자가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와 읍면동, 기관단체에 QR코드를 제작․배포하였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함으로써 세제혜택을 제공하고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나눔리더 등 각종 인증제도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연말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부현황을 분석 관리하여 대상자의 복지욕구와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 꼭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되며, 표창, 인증 등 기부 활동가의 자부심 고취로 기부문화가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 ‘숲속힐링정원 조성사업’을 지난 18일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금광면 상중리에 위치한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에는 다목적구장이 있었으나, 수요가 적고 소음 발생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만이 야기되어 운영하지 않고 있어 이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롭게 ‘숲속힐링정원’을 조성 중이다. 그네의자, 앉음벽 등이 설치되어 편하게 쉬며 숲속에서 힐링할 수 있고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 각종 수목으로 차폐되어 휴식과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는 동선 등으로 아기자기한 가족 중심의 힐링 정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장소이자 신라문무왕 때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 석남사와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잇는 등산로도 있어 이곳을 찾는 많은 등산객들의 쉼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성완료된 ‘숲속힐링정원’ 곳곳에 전국에서 46번째로 조성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체험객들의 아기자기한 목공...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여름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악취발생 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하수도 준설과 하수도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보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성시는 이번 기계 준설을 통해 상습 침수지역, 저지대, 음식점 밀집 지역의 골목길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악취와 깔따구로 인한 민원 발생 시 즉시 준설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맨홀뚜껑 파손, 스틸그레이팅 파손, 싱크홀 등 하수도 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불편사항 발생 시 2023년 연간단가 공사 계약 체결로 즉시 보수할 방침이다. 안성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폭우 시 침수로 인한 재해예방과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이 해소되고 유해 해충 서식 및 악취 발생이 억제돼 주민들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4일 공동주택단지 내 범죄 및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130여명의 관내 의무관리대상 종사자(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및 경비책임자)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소방안전교육을 맡은 서주원 LH 경기지역본부 분양주택관리2부 차장은 국내·외 화재사고의 시사점, 소방 관련법규 및 소방시설 개요, 소화기구 설치기준, 소화활동설비 작동 프로세스 등을 교육했다. 이어 방범교육은 최응렬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교수가 공동주택 주요 범죄 유형,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의 임무, 공동주택 범죄예방 대책(셉테드) 등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늘어감에 따라 공동체생활환경에 있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관리 책임자의 역량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1년부터 도시비우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비우기 사업이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에 대한 철거, 통합, 정비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특히 2023년 도시비우기 사업은 공공시설물 주요 관리부서(도시개발과, 도로시설과, 교통정책과, 건축과)의 협업정비로 가시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주요도로변 8개의 노선을 지정, 전수조사 후 합동정비 중에 있다. 각 부서에서 관리중인 시설물 중 미정비된 시설물 정비를 기본으로, 기능상실 시설물은 즉시 철거하여 지주형 시설물 최소화시키고, 중복설치 시설물(이정표 및 교통표지판 등)은 통합하여 보행환경을 개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설치에 필요한 예산절감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시비우기 사업은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안전한 보행환경까지 확보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체감효과는 큰 사업이다. 기본적이면서 반...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충전시설(완속, 급속)을 18개소에 46기를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금회 전기차 충전시설은 공영주차장 17개소, 안성맞춤랜드 1개소에 설치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완속충전 시설뿐 아니라 각 부지당 급속충전시설 1개 이상씩 설치하여, 이용객들에게 전기차 충전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금회 선정된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안성시만의 특색있는 교통약자 중심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존 교통약자(임산부, 장애인 등)들에게 좁았던 전기충전시설 구역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충전 인프라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보다 앞장 설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전하였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교량 등 교통 시설물 수명을 단축시키고, 도로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차단하기 위해 안성시 과적 운행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과적 운행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안성시는 3월 간 총27대의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 하였고, 4월부터 이동단속반을 이용하여 안성 내 과적차량 운행 의심구간 등에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과적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과적 차량 단속도 중요하지만, 도로나 교통 시설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과적운행은 화물 운전자 등 운송관계자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임을 인지하고 준법 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3월부터 30인 이하 기업체(소기업)를 대상으로 무료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시 소속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진행하는 노동법률 상담은 임금과 퇴직금, 근로계약, 4대 보험 등 노동 관련 분야의 다양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면 상담으로 진행하여 사업주의 고민이나 고충을 현장에서 바로바로 질문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안성시 무료 노동법률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안성시청 1별관 토지민원과 휴게실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6일 상담 서비스를 받은 업체 대표는 “인터넷 홍보자료를 보고 방문했는데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해주셔서 그동안 고민하고 답답했던 문제가 잘 해결되어 너무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들이 무료 노동법률 상담으로 인력 관리나 4대 보험 등 노동 관련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여 운영에 도움이 되...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시청사 주차장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일부터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안성시는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시청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확장 공사를 진행해 총 130면의 주차 면수를 추가로 확보했다. 또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고려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을 별도로 지정하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이용자의 주차 편의가 개선됐다. 이에 안성시는 평소의 주차난과 더불어 이중주차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주차장 내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위험률 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차난을 겪은 시민과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주차 걱정 없이 시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방세에 대한 기업체의 이해를 넓히고 올해 개정된 지방세 실무 안내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오는 11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설명회는 관내 기업 세무ㆍ회계 담당자와 세무사, 법무사 등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2023년도에 개정된 지방세 관계법령 안내, 지방세 세무조사 주요 추징사례 및 기업이 꼭 알아야 하는 지방세 해설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국세 관련 세법 개정사항 및 국세 실무 등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기에 기업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올해는 지방세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박사의 개정 지방세법과 세무조사의 다양한 사례 강의 및 관내 두용균 세무사의 개정 국세실무 설명으로 한층 더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세법 개정사항에 대한 주요내용을 전달하고 다양한 세무정보를 제공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