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1월 1일부터 지역화폐 충전시 지급한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7%로 하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운영해 왔으나 전년보다 줄어든 인센티브 예산이 소진되어 연말까지 인센티브 적정 배분을 위해 불가피하게 인센티브를 지원 한도 요율을 조정했다. 이에 11월 1일부터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는 월 최대 50만 원을 충전하면 7%인 3만 5천 원이 지원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사용은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이 기여하고 있다”며 “경제위기에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향후 지역화폐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IOT를 활용한 친환경적 도로상 자동물분사 시스템(일명:클린앤쿨링로드)을 아양택지개발 지구내 아양1로, 아양2로 약2.75km구간에 2023년 10월 준공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클린앤쿨링로드에 사용되는 물은 깨끗하게 정화된 하수재이용수를 이용하였으며, IOT를 활용하여 전광판과 CCTV는 물론 물분사시간, 물분사일자 등을 직접 또는 자동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378515" align="alignnone" width="640"] default[/caption] 또한,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적 시설 설치를 위해 태양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물을 설치하여 클린앤쿨링로드 전광판과 제어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사용됨에 따라 해당 시설물 운영에 따른 일반전기 사용을 최소화시켰다. 안성시는 10월 클린 앤 쿨링로드 시스템 시운전을 운영하면서 30분가량 물분사시 도로표면온도가 10℃이상 낮췄고, 미세먼지 농도는 12㎍...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원활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 따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보개면 동신리 일원 157만㎡ 규모의 동신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에 시는 전략기획담당관과 도시개발과, 일자리경제과 등 관련 부서의 협업으로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계획을 수정·보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고, 반도체 유치팀 신설을 위한 조직개편 추진과 인근 반도체 도시를 방문해 실무자 협의 및 벤치마킹을 이어가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에 참가해 특화단지관을 운영하며 산업단지 분양 현황, 교통 및 생활 여건, 지역대학과 연계한 반도체 인력양성센터 구축 등 반도체 허브도시로 안성이 지닌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반도체 소부장 산업 재정비 및 로드맵 수립...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무 엑셀과 보고서 작성 관련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엑셀과 단계적 보고서 작성을 중심으로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진행되었다. 17일~18일 2일간 진행된 엑셀 교육은 엑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 관리와 분석 방법, 피벗테이블 등과 행정 실무에 도움이 되는 활용 팁에 대해 다루었다. 강사가 먼저 해당 내용에 대해 시현을 한 후 교육생이 현업 예제를 가지고 실습하며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 이후, 19일~20일 2일간 진행된 보고서 작성 교육에서는 보고서 작성의 핵심 요소와 작성 기술법 및 상사 결재유형 특징별 보고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엑셀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고, 막막했던 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기회가 되어 좋았다.”라면서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그동안 본청 사회복지과에서 처리됐던 개장신고·매장신고 업무가 2023년 11월 1일부터 분묘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이관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이관은 그동안 개장신고·매장신고 시 시민들이 접근이 가까운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었기 때문에 시민중심의 행정일환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업무의 효율적 처리를 위하여 지난 제21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 사무위임 안건을 상정시켜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2023년 10월 16일 안성맞춤아트홀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주민센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이관 준비를 모두 마쳤다. 안성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도읍·일죽면 등 시청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분묘를 개장·매장하는 경우 직접 시청까지 내방하여 처리했던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보다 편리한 업무처리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6일 참드림 벼베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성쌀 참드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자재 상승과 쌀값 저하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안성시쌀연구회(회장 김지선) 등 농업인들과 안성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농협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보라 시장은 직접 콤바인을 운전, 벼 베기를 시연하며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준 농업인들에 대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했다. 해당 농가는 “잦은 강우와 여름철 폭염, 병해충의 발생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참드림 품종 특성에 따라 적기 이앙과 벼를 키울 때 일주일 동안 논에 금이 갈 정도로 말리는 중간물떼기를 했고, 질소시비량을 낮게 조절하는 등 고품질 참드림 벼 재배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참드림’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대표적인 쌀 품종으로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병해충에 강하...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4년 용두2지구, 마산2지구, 마산3지구, 구수지구 4개 사업지구 1,153필지를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선정, 국비 2억 3천 5백여만 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본격 착수, 추진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도내 3번째 규모에 해당되는 국비 2억 3천 5백여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용두2지구는 대규모 사업지구로 선정되었다. 토지경계 분쟁 해소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완료된 지역의 주민의견을 들어보면 다수의 경계분쟁 해소로 시민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민원과장은 “이번 대규모 국비 확보를 계기로 매년 많은 국비를 확보하여 다수의 시민이 지적재조사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3 안성문화도시 100만 원 해봄실험실(이하 ’해봄실험실‘)’ 참여자를 10월 19일(목)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봄실험실’은 안성의 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상상력을 지원하여 지역 안에서 문화적·경제적 자생력을 형성할 수 있는 문화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콘텐츠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 두 분야로 구분되어 최대 15개 팀을 선정하며, 최종 선정 팀에겐 사업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 사업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문화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고, 차후 지역민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문화자생력을 제고하고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고문 및 지원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안성 블로그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역대 최대의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예산 구조조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정부는 올해 국세 수입이 59조 원 감소함에 따라 지방교부세를 11조 6,000억 원 줄이겠다고 발표했으며, 안성시가 확보할 지방교부세는 애초 통보된 2,436억 원에서 395억 원이 감소해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정교부금 역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경기도 세입 감소에 따라 당초 1,115억 원 대비 183억 원이 감액될 예정으로, 시는 연도 말까지 총 578억 원에 달하는 세수 감소가 예상된다. 이에 시는 투자·보조사업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해 착공 전 공사는 발주 시기를 내년 이후로 연기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전액 삭감하는 등 불요·불급한 사업을 조정할 방침이며 연말에 집중되는 각종 행사와 축제에 대해서도 예산을 축소하거나 내년 이후로 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다. 여기에 2024년도 예산안을 보면, 정부의 긴축...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되는 2023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기간 동안 ‘안성아, 놀자’ 테마로 안성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조선후기 남사당패를 이끈 최초의 여성 꼭두쇠 김암덕의 예술혼을 기리고 전통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통문화공연 축제이다. 이번 축제장에서 운영되는 관광홍보부스에서는 체험·전시·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홍보부스로 꾸며진다. 먼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코스모스 들판을 그대로 옮겨 놓은 포토존과 안성 여행지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전, 호수관광, 안성8경 소개 등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방문객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안성시 관광공식 SNS와 팔로우하면, 포토존 사진을 즉석 인화해주며, 개인 SNS에 인증하면 안성의 여행지가 적힌 계란판에 탁구공을 넣는 게임을 통해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조세정의 역량강화를 위해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체납징수ㆍ세무조사 통합 연찬회‘ 세무조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했으며, 경기도와 31개 시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체납징수분야 6건과 세무조사분야 6건에 대한 지방세 연구발표대회가 있었다. 세무조사 분야에서 ‘위탁법인의 과점주주, 정밀 세무조사로 은닉세원 발굴’ 로 우수상을 수상한 이강민 주무관(세무8급)은 위탁법인 과점주주 세무조사를 통해 취득세 등 17억여 원을 추징한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 징수과는 올해 2년 연속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이번 세무조사 연찬회까지 우수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최승린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은 신규수입원 발굴 및 제도개선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연구하고 노력...

안성시(시장 김보라)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특화사업인 '행복소통 주거상향 커뮤니티'를 실시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쪽방, 반지하, 컨테이너 등 비정상거처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대주택 신청, 주택물색, 이주과정이 장기간(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 소요됨에 따라 이주에 대한 의욕이 좌절되고, 정서적 피로감이 높은 대상자들을 위해 안성시 주거복지센터는 대상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관계를 맺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계획했으며, 정리정돈 수납 교육, 반찬 만들기, 금융교육, 반려식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실시한 교육은 정리수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리 습관 기르기, 기술 습득을 통해 보다 정돈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대상자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