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11월 30일 '목성·토성 관측회'가 열린다. 방문객들은 이동식 망원경을 통해 목성과 토성을 관측하고, 천문과학관 직원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행성사진을 찍어볼 수 있으며, 야외에 설치된 대형 보름달 풍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안성시가 상습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이 2회 이상이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 원 이상인 차량으로, 차량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영치 예고를 하여 체납액을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2024년도 체납차량 단속에 적발된 체납차량은 1,404대로 체납액은 11억 4,500만 원으로, 이중 980대 3억 6,1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인도명령과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안성시가 홍익아파트에 도농공동체 문화공간을 개소하여 아파트 주민과 마을공동체 주민의 교류와 소통을 촉진한다. 이 공간은 도농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농산물 직거래장터 시범운영과 어르신과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안성시가 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의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부정수취, 불법환전,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결제 거부행위,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다. 적발된 가맹점은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노력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겨울철 폭설 대비 도로변 제설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에는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열선 신설, 비상근무체계 확립, 제설장비 점검 및 훈련, 타 시군과의 협조체계 강화 등이 포함된다. 시는 또한 친환경 염화칼슘 확보, 구형 제설장비 교체, 제설제 톤백 안전절개기 구입, 결빙취약구간 재조사, 마을 제설반 운영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서인사거리~금산교차로 일원 도로 재포장 공사를 이번달 20일 저녁부터 21일 아침까지 실시한다. 공사는 도로파임과 침하로 인한 도로 이용 불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12월 8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안성시가 경기도 농정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를 수상했다. 이는 안성시의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안성시가 경기도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생활폐기물 감축, 재활용률 제고, 1회용품 줄이기, 신규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사업 발굴, 재활용률 향상 정책 추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동참을 당부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조직 내 양성 평등 문화 확산과 차세대 여성 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리더십 개념, 여성 리더의 특징, 소통 및 공감 기술 등이 포함됐다.

안성시가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민간위탁 운영법인으로 성결원(동부)과 한길복지재단(서부)을 선정했다. 이들 법인은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위기가정을 집중사례관리하고 지역자원개발 및 네트워킹을 통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노인복지관과 (사)안성시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사업 홍보, 어르신 봉사 제공, 노인복지사업 협력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