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바르게살기 보개면 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해 밑반찬을 나눠주었다. 위원회는 추운 겨울에도 직접 재료를 공수해 밑반찬을 조리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

안성맞춤아트홀에서 12월 21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첼리스트 조윤경의 "Let it Duo" 공연이 열린다. 영화 OST와 클래식, 재즈, 팝 등을 피아노와 첼로 버전으로 편곡한 로맨틱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티켓은 R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안성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김장 김치와 음료를 전달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이다.

안성시가 3년 연속 지역 먹거리지수 평가에서 'A등급'을 수상했다.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와 취약계층 공공급식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안성시는 2025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준공을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 추진과 공공급식 허브도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시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인력 1,181명과 제설장비 1,484대를 투입하고, 친환경제설제와 염수를 사용했다. 시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제2회 안성상공인대상 기념식' 및 '제8회 안성상공회의소 명사 초청 강연회'가 개최됐다. 기업경영대상, 노사협력대상, 기술품질대상 3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한영세 회장은 상공인들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전시회를 개최했다. 수강생들이 사물놀이, 노래교실, 디스코장구 등의 실력을 선보였고, 이인우 위원장과 김광진 원곡면장이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원곡면 주민자치센터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노인일자리 참여자 303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동춘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친목을 다졌다. 유성아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우리동네 눈치우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얼음 및 제설 작업에 참여했으며, 시민 누구나 대설특보 발효 시 집 앞 눈 치우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안성시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아양LH 마을 주민들의 종이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평생학습마을 공동체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아양LH6단지 <책읽는 행복 작은도서관>에서 열린다.

안성시는 2025년 안성맞춤 가사돌봄 지원사업 이용가정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양육공백 발생가정과 고위험 임신부이며, 선정된 가정은 주 1회 4시간의 청소 및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일반가정은 월 4만 4천원, 고위험 임신부는 무료이다. 신청은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안성시는 소 럼피스킨 발생으로 인한 방역지역 이동제한 조치를 4주간의 임상기간 이후 추가 발생 없이 해제했다. 이는 임상 및 정밀검사 결과 전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임상예찰, 백신 접종, 소독 등의 방역 조치가 효과적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