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TCK로부터 5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80명에게 돈육구이세트 80세트를 전달하며 자활·자립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TCK는 2021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안성시가 모바일 전자고지(알림톡) 서비스 도입 후 지방세 징수율을 6.2%p 높이고 시민 편의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우수사례는 김포시와 청주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으며, 2025년 상반기 안성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안성지역 건축사회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안성시지회가 연말을 맞아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안성 거주 고려인 등 어려운 이웃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달력'을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이번 달력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청렴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안성시 대표 캐릭터 '바우덕이'를 활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안성시는 한경국립대학교 및 공공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와 함께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시민 대통합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보건의료 균형 발전과 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공공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유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공공의대 유치 활동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었고, 공공의대 설립 타당성 및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 시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슬로건을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안성시는 공공의대 유치를 통해 지역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가 공도읍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되고 인접 시군에서 질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질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 농식품부,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4시간 운영되는 특별방역대책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24대의 방역차량을 투입하여 차단 방역에 힘쓰고 있다. 시는 축산농가의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방역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안성시가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힐링 캠프'를 개최하여 야외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긍정적 정서 형성을 지원했다. 참여 가정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가 올 하반기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8.3점을 달성하며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반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로, 안성시는 앞으로도 콜센터 이용자 민원 상담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지난 9일 LS미래원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교류와 협업을 증진하고, 2025년을 마무리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협동조합 운영 실무 교육, 인사노무 점검, 공동체 활동 및 타 지자체 협업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되어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안성시는 현재 138개의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넓혀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성시는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수행능력평가를 통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감정 기반의 스토리텔링 해설 역량을 강화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해설사 운영 정책에 반영하여 관광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두 어린이 사진작가 엄서준, 엄예준의 특별 전시 '사진으로 말하는 빛 이야기'가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스마트폰으로 포착한 일상의 빛과 색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은 무료이다.

안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 대응 체계, 피해 예방 조치, 비상 대응, 위험지역 점검, 취약계층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성시는 기상 상황별 단계 운영,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 점검, 취약계층 대피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재해취약 지역 정비 및 배수시설 개선 등 자연 재해 예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