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2025년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433개소의 한파쉼터와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영빈여인숙)를 운영한다. 한파쉼터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표 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된다.

안성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등 미설치 또는 사고 위험이 높은 삼거리 교차로 8곳에 AI 기반 교차로 진입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2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주도로 차량 접근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교차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며, 고삼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시범 운영 결과 사고 발생률 감소 및 긍정적 주민 반응을 얻었다.

안성시, 양진초 인근 통학로 안전 개선 위해 데크 보도 설치…학생 안전 확보

안성시는 22일 일죽면에서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어린이집, 도서관, 도시가스, 인구 감소, 초고령화, 다문화 학생 지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김보라 시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지역명소지킴이,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관내 외국인 아동 128명에게 한국어와 부모 국적의 언어로 번역된 취학안내문을 발송하여 외국인 아동의 취학 편의를 제공하고 동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한다.

안성시는 2월 3일부터 11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 사유, 생활 실태 등을 조사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압류 유예, 분할 납부 등을 지원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정리보류를 통해 납세 부담을 경감해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줄 예정이다.

일죽시장 상인회, 2025년 신년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공모사업 선정 및 시장 활성화 계획 발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제22기 녹색농업대학 신입생 60명을 모집한다. 귀농귀촌, 농창업, 농식품개발 3개 학과로 운영되며, 각 학과별로 기초 재배기술, 농산물 활용 창업 교육, 농식품 메뉴 개발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접수로만 가능하다.

안성시, 4개 전통시장 모두 금연클리닉 지정할인점으로 지정, 금연 환경 조성에 힘써. 73곳 중 47개소가 전통시장 내 위치. 금연클리닉 등록 시민 대상 10~50% 할인 혜택 제공. 1월 금연 이벤트 진행 중.

안성시는 '농촌다움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삼죽면 덕산저수지 수변산책로 284m 조성을 완료하고 전면 개통했다. 이로써 덕산저수지에는 총 2km의 순환형 산책로가 완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 조명시설 설치로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도 마련되었다.

안성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안성시 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4년 6월 1일 이후 안성시 전입 또는 안성시 내 이사를 완료한 청년(1985년~2006년생) 중, 중위소득 170% 이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중개수수료 30만 원, 이사비 20만 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