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2025년 성실납세자로 개인 5명과 법인 7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 및 법인으로, 시는 이들에게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세무조사 유예,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위해 시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진행했으며, 아동권리의 이해,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 권리 보장 정책 방향 등에 대한 강의와 아동 친화적 행정 실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성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 중이며, 향후 아동권리교육 대상을 전 직원, 아동, 부모, 시민사회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2025년 안성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아동참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 정책 제안,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사고로 통제됐던 국도 34번 운행이 3월 4일 오후 3시부로 재개되었습니다. 안성시는 사고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관계기관 대책회의, 유가족 지원, 심리회복 전문상담 등을 진행했습니다. 김보라 시장은 주민 간담회와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통해 안전 확보와 적극적인 보상을 강조했습니다. 안성시, 한국도로공사, 시공사는 도로 통행 재개와 함께 주민설명회를 열어 교통비 지원 등 보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청렴·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인권 존중 경영 선언

안성시 대덕면은 2월 27일과 28일, 내리와 건지리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및 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재난·재해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실생활 안전 수칙 교육이 진행되었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체육 활동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건강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27일 1388청소년지원단 운영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지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원단 활성화 및 조직 개편, 홍보 계획 등을 수립했다.

안성시는 3월 17일까지 GAP(농산물우수관리) 신규 인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준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는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받아 GAP 인증을 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안성시는 이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 구축 및 GAP 인증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안성시민이 기르는 동물등록이 된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이며, 지정 동물병원 9곳에서 접종 시술비 5천 원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특별한 사유로 지정 동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백신을 수령 후 수의사를 통해 접종 가능하다.

안성시는 물류창고 주변 불법 주정차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4월부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계도 기간 이후 환경, 소방, 인허가 등 5개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 정책공감토크에서 논의된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6월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48,325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훼손, 망실, 표기 오류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우선순위에 따라 유지보수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5 안성시 지역축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축제 관계자와 시민 78명을 대상으로 축제 기획 및 운영, 홍보 전략 등의 교육을 진행하여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 민간자격증 시험을 실시하고, 3월부터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