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어르신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유 200리터씩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설 명절 전에 전달할 계획이며, 기부금을 통해 진행된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124명에게 김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주식회사 금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원과 고립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가치놀자' 참여자 모집. 2월 12일부터 총 28회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운영, 안성시 거주 어르신 20명 대상. 다양한 인지활동으로 두뇌 활성화 및 치매 예방.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 안성시연합회는 탄소중립 결의식을 통해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의 활동을 다짐했다.

안성시는 도시재생을 위해 '2025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 안성1·2·3동 원도심활성화마스터플랜수립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 27호를 대상으로 집수리 공사 및 경관개선 공사 비용을 지원한다. 호당 최대 1천2백만 원(공사비의 90% 이내)까지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공시가격 9억 이상 고급주택, 타 공공사업 5년 이내 지원받은 주택, 불법 건축물 및 가설건축물, 내부 인테리어 공사 및 단순 조명기기 교체 등이다.

안성시는 2월 4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지자체의 기업지원 사업 안내, 자금·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 기술보호 등 분야별 지원사업 소개, 상담창구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기업 관계자 및 소상공인 등 안성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2025년 기업지원 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5년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433개소의 한파쉼터와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영빈여인숙)를 운영한다. 한파쉼터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표 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된다.

안성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등 미설치 또는 사고 위험이 높은 삼거리 교차로 8곳에 AI 기반 교차로 진입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2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주도로 차량 접근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교차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며, 고삼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시범 운영 결과 사고 발생률 감소 및 긍정적 주민 반응을 얻었다.

안성시, 양진초 인근 통학로 안전 개선 위해 데크 보도 설치…학생 안전 확보

안성시는 22일 일죽면에서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어린이집, 도서관, 도시가스, 인구 감소, 초고령화, 다문화 학생 지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김보라 시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지역명소지킴이,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관내 외국인 아동 128명에게 한국어와 부모 국적의 언어로 번역된 취학안내문을 발송하여 외국인 아동의 취학 편의를 제공하고 동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