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일죽면위원회는 23일 회원 및 일죽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천둔교차로에서 만호정, 일죽터미널까지 약 1km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정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렴한 일죽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성시노인복지관,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가치라인'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2월 1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 운영, 댄스 위주 프로그램으로 50명 선착순 모집. 안성시 거주 어르신 대상.

안성시는 해빙기 가축분뇨 악취와 수질오염 저감을 위해 2월 3일부터 16일까지 홍보를 실시하고,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가축분뇨 부적정 관리, 불법 야적, 침출수 유출 등을 집중 단속하고, ‘축산농가 필수사항’ 홍보물을 배포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안성시, 2025년부터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최대 10만원 지원. 관내 어린이집 최초 입소 영유아 대상, 지역화폐로 지급. 영유아 안성시 6개월 이상 거주, 안성시 유치원입학축하금과 중복지원 불가. 입소 후 12개월 이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안성시는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받는다. 밀, 보리 등 동계작물과 옥수수, 깨 등 하계작물 재배 시 ha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밀 지급단가는 2배 인상되었고, 깨 품목이 신규 추가되었다. 동계와 하계작물 이모작 시 추가 지원금도 있다.

안성중앙시장에서 한경국립대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제6회 안성, 방방곡곡'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이 전시회는 안성 지역발전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을 담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하여 '6070 추억의 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안성중앙시장 리모델링 프로젝트' 등을 선보였다. 김보라 시장은 학생들의 제안을 검토하고 시장 내 유휴공간 활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1월 2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1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2025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에서는 2024년 하반기 시민 제안 사업 검토 결과 보고와 함께 안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정 설명이 진행됐다. 시민들은 동신산업단지 유치와 삶의 질 향상, 5060세대 귀농·귀촌 유도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김보라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안성라이온스클럽, 설 맞아 원곡면 복지대상자들에게 9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 전달. 대상자별 필요 물품 확인 후 맞춤형 지원 실시.

안성시는 23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3기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44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김보라 시장 등 50여 명은 안성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서 안성사랑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성시는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안성사랑카드 충전 시 최대 25%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

안성시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는 1월 22일 덕산호수 수변 테크길 완공을 기념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덕산호수 수변 주변과 두둘기 쉼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농촌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안성1동, "2025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 성료...100여 명 참석, 시정 설명 및 질의응답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