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 지원하는 'CU봉남점 아리솔'과 '굼프렌즈협동조합' 2개의 자활기업이 창업식을 개최했다. 2억 8천만 원의 창업자금으로 작년 8월부터 준비해 온 이들은 각각 편의점 운영과 식용굼벵이 생산·가공·판매를 사업으로 한다. 안성시는 자활기업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7월부터 신혼부부 대상 결혼·출산 단계별 지역화폐 지원 정책인 ‘새싹부부 성장지원금’을 시행한다. 혼인신고 후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한 1차 지원금 100만원, 첫 자녀 출생 1년 후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한 2차 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신혼부부 정착 지원, 출산 장려,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등 혁신적인 기술 보급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

안성시는 인근 도시 개발사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송전선로 건설 반대, LNG 발전소 설치 의견 제출, 자원회수시설 확충 면밀 검토 요구, 평택시 장사시설 건립 조건부 동의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지속 가능성을 저해하는 현안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일죽면 새마을회는 3월 28일 약 20톤의 폐자원을 수거하는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 헌 옷 등을 수거하고 분류하여 판매 가능하도록 준비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환경오염 예방, 자원 재활용, 지역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으며, 새마을회는 매년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대덕면 새마을회, 궂은 날씨에도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 진행. 마을 환경 개선 및 자원 순환 활성화 위해 40여 명 참여, 폐비닐, 폐지 등 다양한 폐자원 수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 예정.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

안성시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내 외국인 가정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공무원들이 기부한 장난감을 활용한 '장난감 도서관'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외국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창업 기초과정 교육생들과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동참 서약식'을 개최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및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안성시보건소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에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65세 이상 어르신 약 25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기침 예절, 결핵 주요 증상,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고, 무료 결핵 검진을 홍보했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흉부 엑스선 촬영을 받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이 가능하다.

안성시보건소는 3월 27일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법 안내,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배너 전시 등이 진행됐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 정보도 제공했다. 2주 이상 기침이나 발열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에게는 무료 흉부 엑스선 촬영을 지원한다.

안성시는 해양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에 대응하고자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안성시 보개도서관 ‘행복한 글쓰기 시 창작반’ 수강생 박하영 씨가 중앙일보 시조 백일장에서 ‘콩, 하다’ 작품으로 장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씨는 지난해 같은 백일장에서 차하를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강좌를 통해 얻은 영감과 도움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개도서관은 2012년부터 해당 강좌를 운영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에게 글쓰기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의 성장과 수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