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징수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청렴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관련 법령을 바탕으로 출제된 퀴즈를 통해 직원들은 청렴 지식을 익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징수과는 앞으로도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맞춤박물관, 초등 4학년 대상 지역 문화유산 교구재 지원…포일아트 활용 체험형 학습 제공

안성시는 4월 15일부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시작했다. 기초과정(4/15~24)과 심화과정(4/29~5/20)으로 구성되며, 심화과정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 챗GPT 활용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 활성화와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주체 양성을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4월 2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안성 문화 장인과 함께하는 솜씨를 배우다, 문화를 누리다!'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한다. 제45회 장애인의 날과 안성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포용적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문화장인, 공방장인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천연염색, 한지 거울 만들기 등 전통 공예 체험을 통해 장인의 솜씨를 배우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4월 15일 ‘생태도시를 위해 도시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도시 실천을 위한 분야별 세미나 두 번째 회차를 개최했다. 브라질 생태도시 꾸리찌바 사례를 참고해 안성시 녹지 정책을 점검하고, 공원 확충, 도시 숲 조성, 가로수 및 녹지축 연결, 하천 정비 등 도시 녹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보라 시장은 도시의 녹색 전환을 가속화하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녹지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향후 에너지, 도시문화, 식량안보 등 지속가능성 전략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성시국민체육센터는 헬스 초급자를 위한 무료 강습 프로그램 '헬스 초급자 운동 교실'을 5월부터 운영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운동기구 사용법과 자세를 익힐 수 있으며, 중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사전 상담 후 23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3주간 총 6회 무료 강습이 제공되며, 재수강은 6개월 뒤 가능하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5월부터 안성시추모공원 사용료 결제 전면 카드 결제로 전환. 회계 투명성 확보 및 현금 없는 사회 기조 부응 위해 시행. 4월까지 계도 기간 운영 후 5월부터 현금 및 계좌이체 폐지. 카드 결제 비율 70% 달하는 추모공원의 결제 방식 일원화로 민원 감소 및 고객 만족도 향상 기대.

안성시 서운면 체육회는 면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수상스키 강습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운면 청룡호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습은 만 15세 이상 서운면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5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안성시는 체납관리단의 업무 역량 강화 및 힐링을 위한 워크숍을 4월 11일 수원화성행궁에서 개최했다. 복지사각지대 시민들을 위한 복지 연계 상담 활용법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안성맞춤 진로박람회’가 4월 1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체험 중심의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개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다양한 직업 체험, 전문가 만남, 고등학교 홍보 부스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안성시는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20기, 공기정화식물 만들어 기부하며 환경보호 실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9일 노사 현안 소통 간담회 '만구일담'을 개최하여 2025년 상생·협력 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간담회에서는 육아휴직 등 정부 정책에 따른 업무 공백 및 대체인력 충원 방안, 정년 연장, 재취업 지원 등 노사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정찬 이사장은 '만구일담'을 통해 노사 간 격의 없는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고 고충을 교환하는 자리로 만들어 조직 내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의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