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 주재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부서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모든 부서장이 참석해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안산시 일자리 추진 방향, 지역일자리 협조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공유하고 각 부서별로 더 좋은 일자리 발굴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 앞서 민간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로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민원 해소 및 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발표를 통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안산시는 새 정부 일자리 공약과 주요 정책에 발맞춰 관련 조례를 제정해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재정일자리는 단순 사업보다는 사회서비스사업을 발굴해 더 좋은 일자리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공일자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규제개혁 등을 통한 새로운 민간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청년들의 고용 절벽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복지정책 등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최근 국내산 계란 살충제 성분 검출과 관련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산란계 농장이 동물약품 판매점으로부터 살충제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동물용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물병원, 동물약국,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등 동물용 살충제를 판매할 수 있는 121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무허가 동물용 살충제 판매․광고․판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업소가 적발될 경우 확인서 징구 후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3년간 닭 진드기 구제제 판매 실적 조사도 병행 실시해 동물용의약품의 판매 현황에 대한 정보도 수집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일을 계기로 축산농가 및 축산물에 대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가을 신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학교주변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식품의 안전성을 위해 경기도,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도시락류 제조·가공업체, 학교매점, 학교급식 지원센터 등의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고영량, 저영양 판매여부 등을 점검하여 행정지도 및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푸드존으로 관리하고 있는 주변업소는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에 철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모든 영업자에게 당부한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8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 회의실에서 2018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도 예산 확보 필요성 등 시정 발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경기도의회 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장동일 도의원 등 안산지역 도의원 6명과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20여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재원 확보를 위해 도비 확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시는 도비사업에 대한 시비 부담률 증가로 인한 재정운영의 어려움이 없도록 시비 부담률을 최소화해 줄 것을 건의했고 2016년부터 2017년까지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하며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주민 숙원사업을 계획대로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확보에 기여한 도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유소년 축구장 편의시설 개선 공사 등 2017년 하반기에 시급히 도비 확보가 필요한 5건의...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안산 청년창업공간인 청년큐브 예대캠프(월피동 소재)를 찾아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제 시장은 청년창업자 20여명과 즉석 수박 미팅을 갖고,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 사업은 잘 되는지 걱정돼 찾아왔다”며 “앞으로 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편의 시설물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해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한 안산시는 올 연말까지 청년창업센터 1개소를 더 확충해, 현재 2개소 30실(96명 입주)에서 3개소 50실(약 150명 입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