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통한 안심보육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내비게이션 맞춤 컨설팅'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집 운영의 올바른 길라잡이를 제공하고자 '내비게이션 컨설팅'으로 명칭을 정하고, 지난 5월 백운동의 리틀열린사랑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처음 컨설팅을 시작해 현재까지 3회 21개소의 어린이집 원장이 참여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컨설팅 내용으로는 급·간식, 건강·위생, 안전관리, 아동·보육교직원 관리, 투명한 회계처리, 영유아보육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적인 사항과 기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다. 컨설팅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평소 궁금하거나 건의하고 싶었던 것들을 일과 시간 이후에 담당공무원들과 편하게 마주하고 이야기하다보니 신뢰감을 갖게 되었고, 무엇보다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지식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3일 간부회의를 개최하면서 “사업 성과 극대화를 위해서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어 이진수 부시장도 지난 20일 간부회의 시 “부서 간 협업 활성화는 커다란 현안이고 숙제이며, 협업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의 상향식 의사결정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산시를 이끌고 있는 시장과 부시장 모두 협업을 강조하고 나선 것은, 부서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협업’ 밖에 없다는 공감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협업 활성화에 대한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지난 26일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을 실시했다.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이란 샌드위치나 햄버거 등 간단한 스낵류를 조그만 갈색 종이봉투(Brown Bag)에 넣어 주는 것에서 유래해 점심을 먹으며 하는 회의를 말하며, 기존의 경직된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중국 쓰촨성 러산시와 우호협력도시 관계수립 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윤화섭 안산시장과 장통 러선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와 중국 쓰촨성 러산시 간 우호협력도시 관계수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5년 3월 두 도시의 첫 교류를 시작으로, 2016년 9월에 안산시 대표단이 러산시에서 개최한 중국 쓰촨성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마이스 및 관광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난 3년여 간의 꾸준한 우호교류가 빚어낸 성과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앞으로 안산시와 러산시는 새로운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한 호혜평등의 원칙에 따라 경제, 문화, 체육, 환경, 투자, 교육, 인적교류 등의 모든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으로서 첫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러산시와 맺게 된 것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지난 18일 안산시 호텔스퀘어에서 '산업 공단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반월시화산업단지 내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이 확대‧시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흥시는 엔진교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업무총괄, 경기도는 안산․시흥시 세부사업 국도비 조정,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노후 지게차 수요처 발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사업자 선정 및 사업물량 배분․결정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3억원(국도시비 매칭)의 예산을 투입해 올 하반기에 40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올 상반기에 예산 3억원(국도시비 매칭)을 투입해 노후지게차 40대를 신형엔진으로 교체한 바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사사동 일원에 신혼부부, 저소득층, 고령자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자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특화된 공공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총 2,166호 중 장기임대 543호 공공임대 475호를 저소득층에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윤화섭 민선7기의 주요공약사항 중 신혼부부 및 고령자의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공약에 따라 신혼부부 및 고령자에게도 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할 뿐 아니라 복지 및 편의시설을 갖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사사동 공공주택사업은 2017년 경기도에 지구지정 제안 이후 국토부 및 경기도 등 관련부처 간 사전협의를 거쳐 지역주민 의견 청취를 완료하고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구지정 고시 이후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하게 된다. 사사동 공공주택사업으로 사회활동 계층인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이 공급되면 주거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결혼연령이 낮아지게 되고 출산율이 높아질 뿐...

윤화섭 민선7기 안산시장의 공약 중 실패경험이 있는 창업자, 실업자들의 재기 발판 마련을 위한 재취업, 재창업 교육을 지원하는 ‘안산시 오뚜기센터 설립’이 새롭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고 하는 인생이모작 전반을 지원하는 ‘안산시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로 확대 구상 중이다. ‘안산시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사업은 주로 퇴직 예정자나 퇴직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창업을 원하는 사람, 재취업을 원하는 실직자,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싶은 은퇴자,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센터의 기능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인생 설계를 통해 흥미와 재능을 찾게 하고, 전문성을 파악해 새로운 직업이나 분야를 알선해 주는 것을 주로 하게 되며, 창업이나 재취업 등에 필요한 교육뿐만 아니라 일자리나 사회공헌 활동 등을 발굴하여 직접 연결하여 주는 기능까지 맡게 된다. 센터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선부동의 근로자 청소년 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1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관계 기관장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제안해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조성태 경기지역본부장, 안산상공회의소 김진근 사무처장 등 관계 부처 책임자들을 비롯해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정인일 부회장 등 기업체 대표, 한국노총 김광호 안산지역지부장, 민주노총 양성습 안산지부장 등 노동계 인사들까지 대거 참여했다. 이번 사업과 연관 있는 구성원 전체가 망라된 것이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최근 사업의 범위가 확대된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에 대한 것이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만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노동자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금액은 월 5만 원 한도며 지원방식은 ‘전자 바우처(voucher)’를 선택했다. 이 사업은 올해 ...

윤화섭 안산시장이 민선7기 ‘살맛 나는 생생도시 안산’ 시정목표를 위해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지난 2일 윤화섭 시장은 재난상황실에서 약식으로 취임식을 진행하는 자리에서, 장애인 ‧ 다문화외국인 ‧ 일반시민 대표가 직접 작성한 편지를 받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시민과의 소통을 약속하는 등 민선7기 첫 소통을 시작했다. 윤화섭 시장은 민선7기 시민들이 바라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열린토크’를 진행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열린토크’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민선7기에 진정으로 바라는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7월 2일부터 20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열린 토크방’을 개설해 민선7기 시장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생각과 정책제안을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아울러 오프라인으로는 안산시 주요 전철역과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포스트 잇 판넬을 설치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또 윤화섭 시장은 7월 5일부터 20일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응모해 최종 2개 사업지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직접 참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현 정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것이다.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은「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한 쇠퇴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에 한해서 2년간 국비 50%, 지방비 50%(도비30%지원)를 투입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착수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90여개 사업지가 신청했으며 이중, 경기도는 11곳이 선정되었고 안산시는 응모한 2곳 모두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은 조만간 있을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신청 대상지이며 안산의 전형적인 노후 연립주택단지 재생방안과 다세대·다가구와 같은 저층주거지의 공동체 주거재생방안을 주제로, 주민과 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업애로 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과 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합동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활성화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안산시와 안산상공회의소가 기업들의 규제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발굴·건의하고,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은 건의한 기업규제 발굴과제에 대한 검토의견을 설명 후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안산시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관련 중소기업의 신속한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인증 신청 처리기간 단축’ 건을 건의했다. 안산상공회의소는 전국 산업단지 중 유일하게 반월·시화산단에만 적용되어 경제적 효과가 높은 신규 사업 투자 유치를 어렵게 하는 ‘반월·시화산업단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배출시설 허가(신고)제한 지침 폐지’를 건의했다. 세 기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발굴된 2건의 과제에 대해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애로...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민시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거리로 나온 예술’ 기획공연으로 진행됐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후원해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 장소에서 지역 예술인의 거리공연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도부터 계속되어 온 문화예술 공연사업이다. 안산시는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음악과 춤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를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매달 시민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가요와 팝송 등 밴드 공연과 상록수 아리랑 민요단의 장타령, 난타 공연 등으로 꾸며졌으며, 시민시장을 방문한 주민과 상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장상인 및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예술 공연으로 안산시민시장의 이미지 개선과...

안산시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광영)는 지난 26일 민원상담실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다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분기별로 청렴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각자 관리하고 있는 다육화분에 자신이 제작한 청렴 표어를 설치하고, 화분과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청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직원들은 1년 동안 제작된 청렴 화분을 책상 위에 두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청렴의식 향상 및 청렴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고 있다. 장광영 신길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제시된 직원들의 청렴 다짐이 예쁜 다육화분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