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윤화섭 안산시장이 TV조선이 주관하는 ‘제7회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서 상생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 조선일보가 주최한 이번 CEO 대상은 지난해 한 해 동안 탁월한 리더쉽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경제발전과 인재양성, 새로운 기업문화 창달에 기여한 기업․기관 대표, 지자체 단체장 등 40여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시정 비전과 함께 시정방침으로 ‘젊음과 혁신으로 성장하는 사람중심 공유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도시’,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 하는 청정도시’,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도시’를 내세웠다. 특히, 윤화섭 안산시장이 펼친 상생행정을 통해, 지역안전도 1등급을 달성하여 자연재해 안전도시를 입증했으며,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유치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더불어 사람중심 공유도시 안산을 구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해 국비 6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시비 6억원 등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하여 하반기부터 전역에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방범, 교통, 환경, 재난안전 등 도시 인프라에 AI, IOT 등 첨단 ICT기술을 연계·활용하는 소프트웨어다. 방범과 교통 등 도시 주요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방범, 교통,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통합관제센터에서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과 경찰, 소방 출동 지원 등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대비와 어린이, 치매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안전망 연계서비스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사업 선정을 계기로 첨단...

반월·시화산업단지가 정부가 처음 도입하는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안산시는 이에 대하여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구 유입 및 경제 성장을 통해 안산시를 젊고 활력 넘치는 혁신적인 스마트도시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데이터 기반 4차 산업기술을 활용, 기업 생산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반월·시화 산단과 창원 산단을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에 대해 향후 3~4년간 정부·지자체·민간합동3,9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산자부 예산 180억원을 국비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자부는 이를 통해 2곳의 산단에 인구 6만6천여명이 유입되고, 제조업 매출은 18조원이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은 산업적 중요성, 파급효과, 지역 준비상황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신안산선, 인천발KTX, 수인선 건설 등으로 인해 서해안권 최대 교통허브로 도약한다. 특히 안산 시내 중심에서 서울 여의도까지는 32분, 부산까지는 2시간 30분, 광주까지는 1시간 40분 만에 갈 수 있게 된다. 우선, 지난해 개통한 서해선 중 소사-원시선은 수도권 서남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선으로 안산의 원시역에서 부천의 소사역까지는 30여분이 걸린다. 향후 서해선은 한반도 서해축을 이루는 철도망으로서 남쪽으로는 충남 홍성, 북쪽으로는 파주 및 신의주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연말에는 안산시를 중심으로 인천과 수원을 연결하는 수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1937년에 개통돼 1995년까지 운행된 수인선 협궤열차가 운행되던 곳을 복선 전철화 하는 것으로, 안산을 중심으로 수원과 화성, 인천을 왕래할 수 있는 동서간 광역철도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한 반지하화 건설로 전철역 상부에는 공원과 체육시설, 주차장 등이 마련된다. 올해 상반기에 ...

안산시(시장 윤화섭)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경제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초등학생(3~6학년)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의 나눔재단 후원으로 전문강사가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선생님과 퀴즈, 보드게임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금융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며 “용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신용의 중요성과 용돈 관리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기업 등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하여 ‘불합리한 규제 발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9년 중앙부처의 규제혁신 중점 분야,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3대 테마 규제, 기업·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 발굴 방향에 대해 전체 실·과·소 주무팀장, 생활 SOC 사업 관련 담당자, 공사·출자출연기관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규제 발굴에 대해 직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여 발굴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뒀다. 3대 테마 규제는 생활 SOC사업 및 네거티브 확산 등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유휴부지 활용, 공유경제 실현 등을 통한 ‘포용사회 구현’, 지방공공기관 혁신을 통한 ‘공공기관 규제혁신’ 유형으로 되어 있어 각 종 사업 추진과 관련한 행정절차 및 법령·지침에 따른 사업지연 규제를 발굴하는 것이다. 기업·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는 기업 경쟁력 약화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활...

윤화섭 안산시장의 소통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 시장은 지난 1월 11일, 21일 상록‧단원 양 구청에서 ‘화섭씨와 소통해요, 화통콘서트(이하 화통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시민들과 만나 대화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시민들이 제안하는 정책들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동안에는 외국인주민, 기업경영인,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 그리고 소상공인 등 계층별‧분야별 관계자들을 만나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의례적으로 추진됐던 연두방문을 대신해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자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올해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 크게 경제 살리기와 안산형 복지로 나눠 설명했다. 첫째, 안산시는 모든 행정 역량을 경제 살리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선7기 동안 15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오는 2022년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 31일 개최된 공청회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 설문조사, 도시재생포럼, 부서별 간담회 등을 거쳐 수립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에 대해 관계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청회에서는 국내에서 도시재생 전문가로 손꼽히는 인하대학교 김경배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결대학교 문채 교수, 가천대학교 이상경 교수, 경기테크노파크 송창식 책임연구원, 안산시의회 나정숙 도시환경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산시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참석자들은 안산시의 도시재생전략계획이 권역별 특징을 잘 살렸으며, 앞으로 안산시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하여 조직의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시민 질의응답에서는 재건축으로 주민간의 갈등이 야기되므로 이에 대한 법과 제도의 개선을 요구했다. 시 관계자는 “이...

이르면 올 연말부터 경기 안산시에 1조원 규모의 지역발전사업이 추진된다. 1조원은 안산시 한해 일반회계 예산(1조4,322억원)의 70%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다. 안산시는 “도시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역발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도시의 단절을 초래하고 있는 전철 4호선을 지하화하고 이와 연계해 화랑유원지를 세계적인 복합문화플랫폼으로 만들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안산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로, 국내 산업화를 이끌어 왔으나 밑그림을 그린 지 30여 년이 지나면서 도시재생 사업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4호선 지하화’와 ‘화랑유원지 명품화’를 두 축으로 한 지역발전사업 구상을 만들었다. ‘4호선 지하화’는 현재 도시를 남북으로 가르고 있는 철도 때문에 도시 공간이 단절되고 지역 연계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추산되는 사업비는 총 7,0...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마당을 열고 있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이번엔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의 ‘화섭씨와 소통해요, 화통콘서트’(이하 화통콘서트)를 열었다. 30일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린 ‘화통콘서트 사회적 약자 소통마당’에는 관내 장애인·노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윤화섭 안산시장과 복지 정책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사회적 약자와의 소통마당에서 윤화섭 시장은 올해 노인 공공일자리 58개 사업 4,000여개 제공, 장애인 바우처 택시 및 꿈의 버스 운영, 장애인 이동보장구 수리센터 개소·운영,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무상급식 확대, 중·고등학교 신입생 12,000여명에게 무상교복 지급 등 2019년 안산시 복지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단원구 노인지회 사무 공간 확보, 중장년층 발달장애인 대상 성인주간보호센터 건립, 경로당 회장에게 활동비(판공비) 지원 등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제안했다. 윤화섭 시장은 “올해 안산시 예산 1조 4,322...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빙어낚시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된 체험단은 다음달 10일 양평 수미마을 빙어축제장을 방문해 빙어낚시, 얼음썰매, 찐빵 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빙어축제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자격은 안산시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298)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60명이고 선착순 마감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화섭씨와 소통해요, 화통콘서트’(이하 화통콘서트) 단원구편 정책마당을 개최했다. 화통콘서트 단원구편 정책마당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9년도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정책브리핑’, 주민이 직접 정책제안을 하는 ‘정책콘서트’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민 300여명과 윤화섭 안산시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했다. 2부 정책콘서트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평생교육 강화’, ‘대부동 따복택시(천사택시) 운행‘, ’원곡동 주차 문제 해결’, ‘노후주택 개축 시 공사비 지원‘ 등 시민의 생활과 관련된 사항이 주로 제안됐다. 윤화섭 시장은 정책브리핑에서 “지난해 상반기까지 안산은 인구가 줄고 공장 가동률이 감소하는 등 힘든 상황을 겪었다”며, “하반기부터는 인구가 증가 하는 등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오늘 제안해 주신 사항은 면밀히 검토 후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