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의 대표적 슬로우 푸드(slow food)인 발효식품 장 문화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현대인에게 맞는 저염장 음식을 만들기 위해 ‘2022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이달 21~3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50명(평일반 30·주말반 20)을 모집한다. 주말반은 청년(만19세~39세)만 신청 가능하고, 참가자는 1인당 5만 원의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상록수된장마을에 팩스(031-407-7477) 또는 이메일(snsfarm@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1회 2~3시간동안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건강 저염장 관련 이론 및 장 담그기(막된장, 청국장, 포도 고추장 등) 제조기술을 직접 배우게 된다. 교육과 관련된 제사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2233) 또는 상록수된장마을 (031...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시민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22 안산환경한마당’ 행사가 안산문화광장 전망대광장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과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기념해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환경재단, 기후위기안산비상행동, 안산희망재단,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공동주최·주관으로 진행된다. ‘단 하나의 지구, 함께 실천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 축하공연,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환경퀴즈대회, 탄소중립 시민체험부스, 이색 자전거체험, 하나뿐인 얼쑤(Earth) 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민을 찾아간다. 특히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빨간 지구를 파란 지구로 완성하는 환경퍼포먼스가 진행돼, 시민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과 공동 협력을 위한 선언문’에 동참하며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고 8일 밝혔다. 이규석 환경교통국장은 이날 선언문에 서명하고 녹색건축물 확대, 친환경차 및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 경기도 탄소중립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 경기도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9월 5~7일까지 3일간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에서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하며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미니태양광 설치, 탄소 흡수 위한 안산갈대습지 운영, 대부도 갯벌 조간대 복원사업 등 시의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홍보했다. 이규석 환경교통국장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경기도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박물관 및 전시관을 거점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2022 뮤지엄 백스테이지 ‘수암마을 정원 안산읍성’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9월 3일 오후 5시에 수암마을 안산객사 앞 잔디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과거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의 역사와 현재를 볼 수 있는 수암마을 전시관을 배경으로 올해 복원이 완료된 안산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신명나는 풍물공연과 정조가 안산객사에서 머문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정조의 꿈’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장신구 만들기, 목공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 박물관을 문화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우리 시의 지역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 배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

안산시(시장 이민근) 미디어라이브러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연령과 주제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행사는 미디어 및 영어 강좌, 작가 강연, 가족 공연, 전자책 대출권수 확대 이벤트 등 시민들이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9~10월에 총 6회에 걸쳐 ‘오조봇과 코딩보드게임’이, 유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각각 ‘스텝업 유아영어’와 ‘고급찐~영어회화’ 프로그램이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9월 17일 오후 2시에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지키는 우리아이 우리미래’ 강연을, 9월 29일 오후 7시에는 ‘사운드 팩토리_일상을 연주하라!’ 공연이 펼쳐진다. 또 9월 한 달간 구독형 전자책 대출권수를 1인 월 7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대출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진행되며, 미디어라이브러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하수시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지난 집중호우로 하수역류 124건, 맨홀주변 및 맨홀뚜껑 훼손 77건, 빗물받이 막힘 46건, 도로파손 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지난 3월부터 우수관로 등 하수시설에 쌓여있는 퇴적물을 제거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의 빗물받이, 우·오수관로에 집중적인 준설을 실시해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집중호우 기간 동안 2개조로 나누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하수시설 긴급복구를 실시해 안산시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총력 대응했다. 한명애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가을장마와 태풍이 끝나는 10월까지 기상특보에 따른 침수취약지역에 선제 대응반을 운영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COLORS OF SUNSET’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5회에 걸쳐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석양이 지는 방아머리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다섯 가지(네이비, 퍼플, 레드, 오렌지, 옐로우) 컬러 컨셉으로 진행되며, 해질녘 낙조를 바라보며 재즈, 팝, 클래식, 뮤지컬, 마술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첫 번째 공연(선셋네이비)은 8월 27일 감성보컬 ‘수안’의 어쿠스틱 공연, 매직텔러 김수영의 퍼포먼스 마술공연, Kontras 2의 콘트라베이스 연주 등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된다. 두 번째 공연(선셋퍼플...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폐해가 없는 안산을 만들고 센터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캐릭터 ‘희망이’, 센터 로고 등을 활용한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전 국민 누구나 지역, 연령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센터는 심사를 거쳐 10월 중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 원), 우수상 3명(3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홍보를 위한 굿즈로 활용된다. 정재훈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중독문제에 대해 편견 없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안산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적극행정 기타 등으로 단순 민원이나 진정,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안산시민이거나 안산시 소재 기업·기관·단체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안산시 누리집(www.ansan.go.kr), 시정안내, 시정소,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jh0416@korea.kr)로 제출하거나 안산시 혁신법무과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는 접수된 제안을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심의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안산시민과 공무원으로 나뉘어 이루어지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안산시선수단결단식을 지난 18일 와~스타디움 기자실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9월 1~23일 3일간 용인특례시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는 13개 종목에서 임원, 선수, 보호자 등 총 176명이 출전한다. 이날 결단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종목별 선수 대표와, 가맹경기단체장,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2019년 안산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종합3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안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안산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역경을 딛고 대회에 출전하는 한분 한분이 모두 자랑스럽다”며 “그 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74만 안산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 급등으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고물가 대응을 위해 비상물가안정TF를 구성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비상물가안정TF는 김대순 안산부시장이 총괄 단장을 맡아 6개 분야 17개 부서로 구성돼, 각 분야별로 물가 안정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지난 17일 안산시청 1회의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안산시는 물가상승 중점 관리대상으로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요금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총 32개 품목을 선정하고, 수시로 인상률을 조사해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상·하수도 요금, 종량제봉투 가격 등은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교통요금 및 전·월세가격, 학원비 등의 변동율도 모니터링해 물가안정에 총력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급격한 물가인상으로 서민들의 부담과 고통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분야별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자 이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안산시에는 지난 집중호우로 평균 4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며 주택 및 도로침수,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안산시 반월동 지역은 저지대 주택침수로 76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해 안산시는 창말체육관에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는 임시거주시설에 이동밥차를 제공해 이주민들에게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침수주택을 찾아 토사제거 등 환경정비, 구호물품 배부 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수해를 입은 한 안산시민은 “막막한 상황에서 수해현장에 달려와 복구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며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