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시장 이민근)의 도시브랜드 영상 ‘안산과의 첫 만남’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안산시에 따르면 ‘첫 만남’을 주제로 청년정책, 복지 서비스, 교통 혁명 등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안산시의 정책을 담은 이번 영상은 안산시의 다양한 이미지를 서정적인 느낌과 잘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큐브 초지캠프, 경기 내일스퀘어 안산 상상대로 등 청년들이 꿈을 펼쳐나가고 있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민선8기 안산시의 핵심 키워드인 ‘청년도시’의 비전이 잘 담겨있다. 이와 함께 대부 바다향기 테마파크, 화랑유원지, 구봉도 낙조 전망대, 방아머리 해변 등 안산의 아름다운 명소도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감각적인 영상과 따뜻한 자막이 어우러진 웰 메이드 영상 같다”, “아름다운 안산으로 여행가고 싶어졌다” 등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기고 있다. 안산시 도시브랜드 홍보 영상물은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한양대학교 ERICA 피크닉가든에서 한양대학교와 학교 내 녹지개방과 시민과 학생을 위한 둘레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산시의회의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 지역 도·시의원들, 시민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학교 내 다양한 생태환경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과 청사진을 함께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양대 둘레길 사업은 사동 127-1, 2, 3번지 등 3필지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되며 한양포레스트길, 커뮤니티길, 힐링한양길로 이루어진 ‘녹지생태숲길’과, 창의성장길 한양안길로 구성된 ‘열린캠퍼스길’로 조성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인접한 사동, 사이동, 해양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상록수 최용신 선생과 샘골강습소를 구현한 가상세계 체험 프로그램 ‘온마을 상록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온마을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상록수역 인근(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로, 가상 세계 속에서 최용신기념관과 최용신 관련 유적을 관람하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과 온라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범 운영된 ‘온마을 상록수’는 약 3천80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2년 차인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농촌계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 최용신선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체험키트와 체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암예방 서포터즈가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가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암 예방 서포터즈는 주민 스스로 암을 예방하고 홍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건강활동가와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으로 구성돼 다양한 방법으로 암 조기 진단과 암 예방 수칙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안산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암예방서포터즈는 안산대학교 간호학과와 함께 암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암예방 10대 수칙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혜진(안산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은 “앞으로도 암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국가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암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숙희 건강증진과장은 “암예방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스스로 암을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화랑유원지 단원각 앞에서 2022년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쌓이는 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피해자로 구성된 5개 동아리와 안산 및 인근지역 로컬 크리에이터 19개 단체 등 총 24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안산 고유의 이야기, 생태, 관계, 다양성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단체들이 시민과 만나는 장으로 구성됐으며, 24개 부스와 함께 2개의 시민참여프로그램, 네트워크 파티와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윤충오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며 지역 안에서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3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UNICEF KOREA)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안산시는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금훈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권리와 아동에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 정책결정자로서 가져야할 아동 감수성과 아동에게 안전한 지역사회의 사례 등을 강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정책결정권자들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좋은 아동친화 정책이 나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 결정 시 아동의 권리를 적극 반영하고 아동친화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창업 역량을 키워주고 시민에게 생활 속 문화예술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의 공방 운영 4기 입주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tation-A는 지난해 지하철 4호선 고잔역 철도유휴부지에 디젤전동차 무궁화호 3량을 개조해 꾸며진 철교 위 문화예술 공간으로, 토탈공예, 레진아트, 규방공예(한복) 등 4개 창업 공방이 입주해 운영 중이다. 모집대상은 문화공방 3개소이며, 공고일(10월 13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31일~11월 4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는 1차 서류심사를 진행, 합격자에 한해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2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가 지역 예술인뿐만 아니라 시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7일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관내 5개 대학 총학생회와 ‘대학 연합활동 실천 약속’을 진행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개최된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김성봉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총학생회장, 고덕환 서울예술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희원 신안산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한혜 안산대학교 총학생회장, 황태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정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 연합 활동을 통해 안산시의 청년정책 발전과 소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대학 총학생회 간 정기적인 소통과 함께 내년 상반기 5개 대학 총학생회가 모두 참여하는 연합 축제와 체육활동을 개최하고, 청년의 날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 총학생회가 협력하는 연합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발산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길 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미디어라이브러리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일상 속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대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어르신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길 찾기, 앱 설치, 중고거래, 폰뱅킹, 온라인 쇼핑 등의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이용법, 민원 24를 이용한 각종 행정서비스 이용법, 유튜브 활용 콘텐츠 검색 및 자채널 찾기 등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2시간 30분간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누리집(lib.ansan.go.kr) 문화강좌나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caption id="attachment_210373"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2년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민간부문의 고용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안산시 소재(본사 또는 주공장)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종업원 300인 미만)으로, 최근 1년간 고용 증가인원이 3명 이상이며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업체가 해당된다. 다만, 50인 미만 기업은 고용증가인원이 2명 이상만 되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인증 기업에는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주어지고, 안산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에 금리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롯데시네마 안산고잔점에서 외국인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영화 ‘킹 리차드’를 상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화를 통해 외국인주민에 대한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외국인주민 상담·지원 기관 종사자, 공무원, 내·외국인 주민 등 120여명이 관람했다. 상영작은 작년 3월 개봉한 윌 스미스 주연의 ‘킹 리차드’로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과 선입견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명성을 날린 윌리엄스 자매의 노력과 성공을 담은 실화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 주민 인권에 대한 관심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3회 안산 김홍도축제’가 오는 14~16일까지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김홍도축제’는 안산 출신의 조선시대 천재화가 김홍도의 예술혼과 그림을 소재로 한 안산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다. 안산시는 1990년 당시 문화부로부터 ‘김홍도가 유년시절 안산에 거주하며 표암 강세황으로부터 그림을 배우고 성장했다’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활발히 김홍도 관련 사업을 추진해왔다. 2018년 화랑유원지에서 처음 개최된 김홍도 축제는 7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으나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으며, 지난해에는 비대면으로 김홍도 사생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홍도와 함께하는 안산 풍류여행’을 주제로 김홍도 그림에 나타난 풍속과 해학, 예술혼을 계승해 다양한 기획프로그램과 체험·참여프로그램이 시민을 찾아간다. 개·폐막식 불꽃놀이, 김홍도 마당극, 전통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