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1회용품에 대한 사용규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31일 개정·공포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시행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던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이 금지되며, 편의점, 제과점 등에서 유상으로 제공하던 1회용 봉투도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이를 위반 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산시는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 홍보 및 계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홍기봉 자원순환과장은 “환경보호는 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민원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마인드 향상교육 ‘팝페라 친절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팝페라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절의 새로운 트렌드 변화, 특이민원의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전문교육 강사가의 강의와 ‘대성당들의 시대’ 등 다수의 팝페라 공연이 어우러져 참석한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선 직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하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2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의 우수한 농정 시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도농형 16개 시·군, 도시형 15개 시·군으로 나눠 농정예산 지원, 주요 농정시책 추진 등 농정 현안에 대해 평가했으며 안산시는 도시형에서 시·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산시는 특히 안산시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비대면 농특산물 특별판매 행사, 안산쌀 소비 활성화 등 적극적인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희 농업정책과장은 “10년 연속 수상은 우리 시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농업인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농업인의 날(매년 11월 11일)은 한 해 동안 농사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안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양대 에리카컨벤션에서 농업인의 날 취지에 맞게 유공자 표창 등 농업인 단체 간 화합의 자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해 집중호우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인의 긍지를 높이고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3년도 예산안을 2조203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2조88억 원보다 0.57%(115억 원) 늘어난 수치다. 일반회계 1조7천325억 원, 특별회계 2천877억 원으로 구성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수입 5천618억, 세외수입 824억, 지방교부세 1천823억, 조정교부금 1천744억, 국·도비 보조금 6천948억 원 등의 재원으로 편성됐다. 안산시는 고물가와 고금리,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 예산을 올해보다 9.64% 늘어난 8천327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내년도 분야별 예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요 사회복지 사업 가운데 장애인활동급여 지원,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등은 확대 편성됐으며, 만0~23개월 영유아에게 지급하던 영아수당은 부모급여로 개편돼 기존 월 30만 원이던 지원 금액...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시민 무료 법률상담실 야간상담 재개에 따른 전담 법률상담위원 7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시민무료 야간법률 상담실은 이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해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까지 운영되며 평일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깡통전세 등 부동산계약 사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 관련 부동산 분쟁상담도 실시한다. 법률상담위원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안산지회 소속 조영근, 김근철, 김기일 변호사와 한국부동산중개업협회 상록구·단원구 지회 소속 정성기, 윤인숙, 윤추민, 진득종 공인중개사 등 총 7명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늦은 시간까지 시민 법률지원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요즘 깡통전세 등 부동산 이슈가 많은 와중에 부동산중개업협회에서 상담에 참여해주셔서 시민들께 큰 힘이 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무인페트병 무인 자원회수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잔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생활밀착 종합수리센터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 자원회수기에 투명페트명을 투입하면 1개당 10원의 가치로 보상이 이뤄진다. 투명페트병 13개를 투입하면 5리터 종량제봉투, 25개를 투입하면 10리터 종량제 봉투로 교환할 수 있다. 안산시는 이달 말까지 투명페트명 무인회수기를 시범 운영하고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은 자원회수기에서 분쇄되고 고품질 재생섬유 등으로 재활용돼 계량한복 또는 가방 등으로 제조된다. 홍기봉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사업이 자원재활용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발굴해 주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우리세상 어린이집(원장 김도희)과 용신어린이집(원장 이명순)에서 ‘목조화 사업 어린이 이용시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소식은 이민근 안산시장, 김도희 원장과 이명순 원장, 보육교사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림청 공모사업인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주로 실내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우리세상 어린이집과 용신 어린이집에 각각 1억 원(국비 5천만, 시비 2천만 자부담 3천만)을 투입해 노후된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편백나무 등 친환경 국산목재를 활용해 리모델링하고 실내 환경을 개선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친환경 목재로 실내환경을 바꾸면 숲속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가 공기 중으로 방출돼 피부질환 및 호흡기질환 개선, 면역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주한 덴마크대사관에서 주최하는 ‘2022 한국-덴마크 그린수소 협의체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덴마크의 수소정책과 시장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과 지자체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덴마크 그린수소 협의체 회원들이 연료전지, R&D, 해양, 개발 및 투자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안산시와 창원시, 부산·전북·전남 테크노 파크의 각 도시 수소정책 발표로 마무리 됐다. 안산시는 백현숙 에너지정책과장이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수소시범도시’를 주제로 안산시의 주요 에너지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관해 발표했다. 백현숙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안산시와 덴마크의 수소정책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강국인 덴마크와의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노인케어 안심주택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다시 한 번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단원구 소재 노인케어 안심주택에 일본 복지대학과 오사카시립대학의 교수진,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지역통합돌봄연구센터 관계자 등이 방문해 어르신 돌봄 현장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노인돌봄에 대한 지역복지 연구의 일환으로 한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지역복지 우수사례 분석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2019년 복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노인분야) 선도사업에 선정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을 위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문주치의 사업, 맞춤 영양서비스, 방문가사 서비스 등 모두 27종에 달하는 어르신 노후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 노인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기존 노후주택을 재건축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제공해, 입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마을돌봄 실천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11월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을 맞아 브런치 인문학 강연 ‘ADHD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자녀를 소아정신과를 데려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진료나 상담을 망설이고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정보에만 의지하게 되는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진료 대기만 3년에 이를 정도로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전문의로 손꼽히는 신윤미 아주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를 초청해 양육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윤미 교수는 학습발달클리닉(소아정신과)에서 ADHD와 틱장애, 자폐스펙트럼을 진단‧치료하고 있으며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면서도 부모 마음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조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연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온라인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는 안산시 감골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 문화강좌 게시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종합전시회인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2022’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한 지페어 코리아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다.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 15개 사의 우수 제품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 등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안산시 기업들은 골반교정기, 전선 풀림 장치 등 실용적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각종 홍보 행사 및 구매 상담 등을 통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시장 판로 개척 활동을 진행했다. 친환경 식품 용기 제조업체인 (주)리페이퍼 김준석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업체의 기술 및 제품에 대한 큰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G-FAIR는 많은 소비자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