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직원 대상 하반기 법무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의 피해를 입은 직원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와 절차를 공유했다. 교육에는 50여 개 부서의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산시 고문변호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안산시가 대부도 영전마을에 신설도로를 개통했다. 이 도로는 마을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건설됐다. 이번 개통으로 영전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되고 대부도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2024 올해의 SNS'와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X(구 트위터), 카카오톡채널,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수상했다. 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시민수요에 맞춘 운영과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시 새마을회가 라오스 깽모마을에서 교통 여건 개선, 사랑과 나눔 활동, 문화 교류를 통해 새마을 지구촌공동체 운동을 전개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일동 우리동네연구소 퍼즐협동조합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이 단체는 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가맹점, 학교를 지정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산시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관리, 유출 대응 절차 등이 다뤄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이 개인정보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복지서비스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산시가 동절기 노숙인 보호 대책을 강화해 중점 순찰반 운영, 노숙인 시설 입소 지원, 공공시설에서의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노숙인 발견 시 제보를 요청했다.

안산시가 내년도 '누구나 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개 기본형 서비스이며, 재가장기요양기관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다음 달 3일이며, 시는 서류 검토를 통해 제공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청원 처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2기 청원심의회 외부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피해 구제, 공무원의 위법 행위 시정, 법률 제·개정, 공공 제도 운영 등에 대한 청원을 심의·결정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4개 유형 9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6개 분야 106명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필요서류를 지참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도시설계 미래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안산의 도시 및 건축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세미나가 안산선 철도 지하화 추진을 위한 협력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주 배경 유아·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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