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지난 13일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만드는 더-나은-내일’이라는 주제로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대한 현안 논의와 정책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과 함께 운영하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한국어 교육, 심리·정서, 학습 지원 및 진로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는 13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SDGs 교사 연구회의 한 해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들의 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엠블던 호텔에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직 청년 213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이 중 약 39%인 84명이 취·창업, 직업훈련 등에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25년에도 200여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교육을 통해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교육생들은 대회 기획·운영, 방송 제작, 홍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시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e스포츠 산업 분야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13일 안산시청에서 ‘지자체-대학-로봇유관기관 협의회 및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 안산사이언스밸리 9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올해 로봇사업 성과 보고 및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로봇산업 육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로봇시티 안산' 비전 실현을 위해 첨단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결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축제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고, 만족도 조사에서 91.1%가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시는 학교 대항 스포츠 종목 다양화, 체험 부스 운영시간 연장, 온라인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내년 개원 예정인 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지식과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보건·의료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청소년 약물 문제 대응을 위한 실무자 교육과 예방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청소년 약물 문제의 실태와 예방 대책이 제시되었고, 예방사업 설명회에서는 학교 중독예방사업에 대한 소개와 내년도 교육 일정이 안내되었다.

안산시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로부터 이불 16채를 기탁받아 난민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민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는 다문화 이웃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사랑의병원으로부터 사할린동포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사랑의병원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할린동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가 청소년시설·단체 관계자들을 위한 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전용 커뮤니티 공간 개소, 청소년 정책사업 추진, 상 수상 등 주요 성과가 공유되었다. 안산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30주년을 기념해 사업보고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센터의 업적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으며, 표창 및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영유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