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1/25~2/2)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 실·국장급을 포함한 52명의 근무자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재택근무조도 편성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29개소와 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산시는 대부동 녹지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 개발을 위해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고시했다. 23개소(약 294만 제곱미터)가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기반시설 계획, 건축물 용도 계획, 건폐율 완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를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주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청년 정신건강 증진 위한 ‘청춘 빛나는 밤에 마음상담소’ 연중 운영. 근로나 학업 등으로 주간 상담 이용이 어려운 20~34세 청년 대상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저녁 6시~8시 무료 상담 진행. 비밀보장 원칙 준수. 고립·은둔 청년 상담, 사회복무요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역 일대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독감 환자 급증과 코로나19, RSV 등 호흡기 감염병 동시 유행에 따라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씻기 등 5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산시 상록구는 설 명절을 맞아 30일까지 노점과 노상 적치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본오동 샘골로, 상록수역, 한대앞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과 차량 소통 확보에 주력하며, 상인들에게는 사전 계도를 통해 적법한 영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앙역과 상록수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음식 섭취 및 손 씻기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연휴 동안 식중독 대응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시민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주말농장 2,850구획 분양 신청을 받는다. 단원, 초지역, 유원지, 상록 4개 농장에서 1구획당 1만 6천 원에 이용 가능하며, 안산시민 세대주는 1가구당 1구획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추첨 결과는 문자/카카오톡으로 통보된다.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다음 달 10일부터 접수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 동안 비상진료 대책을 운영한다. 시는 양 구청 보건소에 상황반을 설치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를 제공하여 진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관내 7개 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며,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안산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대면 진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평정보통'에서, 인근 지역 정보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1/25~30)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0개 분야 25개 부서 435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 가동,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비상진료체계 구축, 민원콜센터 운영 등이 이루어진다.

안산시는 친환경 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농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상록구·단원구는 대형 농기계 및 소형 관정 구입 금액의 50%를 지원하고, 상록구는 수정벌 및 친환경 해충 방제제 구입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며, 내달 7일까지 상록구 또는 단원구 도시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휴일 없이 하늘공원과 꽃빛공원을 정상 운영한다. 설날 당일인 29일에는 안치 업무가 중지되며, 교통 안내 및 주차 관리요원 배치 등 성묘객의 편의를 위한 조치를 마련했다. 플라스틱 조화 반입은 금지되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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