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3년 차에 관람객 12만 명 돌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로봇 관련 콘텐츠로 수도권 대표 관광지 도약

안산시는 지난 3일 일동 더 좋은 코워십 스테이션에서 청소년 및 청년 30여 명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기존의 관행적인 소통 형식에서 벗어나 청소년·청년 소통 공간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청소년이 행복한 일동 만들기 사업’ 추진 방향, 청소년 문화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일동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과 청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산시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5개 동 주민과 23일간의 소통 행보를 시작하며, 본오3동 주민들과 GTX-C 노선 상록수역 정차 및 상록수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안산시 대부보건지소는 4일부터 내달 6일까지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을 운영한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설 대부도복지센터와 연계 운영되며,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대부도 지역 특성을 반영해 치매 예방 건강 체조와 댄스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안산화정영어마을 안산문화 탐방캠프' 참여자를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캠프는 2월 19일과 20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체험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어로 안산시의 문화를 설명하는 체험형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비행기 작동 방식 체험, 헬리콥터 만들기 체험, 세계 도시 학습, 3D 도시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안산시는 올해 시민 2만 1천 4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학교, 기업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결혼이주여성, 지역사회 단체, 일반 시민 등이며,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등을 교육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안산시 여성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1,70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신규 자금 1,200억 원과 동행 지원 5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업체별 융자 한도액은 운전자금 5억 원, 창업자금 5천만 원,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지원 자금 2천만 원이다. 시는 7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이자 차액을 보전하며, 동행 지원 정책 이용 시 보증수수료 추가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등에 최대 3억 원 이내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4년 시정 방향 공유 및 변화 모색을 위해 3일 본오3동을 시작으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연두 방문을 진행한다. 기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최용신기념관, 백운공원 등 각 동 특성을 반영한 25개 장소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동행'은 25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발전된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2025년 사회적경제 혁신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 후 창업 컨설팅 혜택도 제공한다.

안산시는 사동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336면 규모의 노외·노상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인 사동 1271-23번지 일원에 조성된 주차장은 총 19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254면의 노외주차장과 82면의 노상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운영 방식은 주차 수요 및 이용객 특성을 고려하여 검토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2022년 고액·상습 체납자 193명의 가상자산을 압류하여 총 6,8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는 가상자산 압류 플랫폼을 도입하여 지방세입 전 분야에 걸쳐 가상자산 추적 징수를 시행 중이며, 앞으로도 원화 강제 추심과 가상자산 강제 매각 등 강화된 조치로 체납액 징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안산시, 시정 소식지 '안산톡톡'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여 환경 보호 앞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