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능곡행복건강센터가 능곡동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무산으로 가요' 건강 산행을 개최했다. 이번 산행에는 많은 새로운 참가자가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능곡행복건강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 홍보관과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가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첨단바이오 의약품 개발, 기업 유치 등이 주요 논의 내용이었다.

시흥시 대표단이 칭화대와 KOTRA 무역관을 방문해 산학협력과 무역 네트워크 확대를 논의했다. 시흥시는 칭화대의 산학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KOTRA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과 해외기업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흥시와 더저우시 대표단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 양 도시는 교육, 첨단산업, 바이오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시흥시 대표단은 또한 글로벌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 기관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시흥시장 임병택은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대해 안전 우선과 시흥시 발전을 고려한 입장을 밝혔다. 시흥시는 과거 배곧신도시 우회 노선을 요구했으나 재판에서 패소했고, 현재는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지나는 노선을 선택했다. 임 시장은 전자파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한전에 설명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흥시, 서울대, 한전이 신시흥-신송도 송전선로 및 바이오 특화단지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송전선로 건설, 전력 공급, 특화단지 조성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담고 있다. 특히,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송전선로 건설이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와 KTR은 경기시흥바이오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선도기업 지원, 인력양성, 창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도약하고자 한다.

시흥시는 전통예술단 운영, 월미농악 보존, 장인전 개최, 강희맹 탄생 600주년 기념사업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며 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흥시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매주 월요일 아침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로 인근에서 진행되며, 12월까지 지속된다.

시흥시가 금연 구역 인식 강화와 간접흡연 피해 감소를 위해 11월 22일까지 합동점검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어린이집 등이며, 담배 자동판매기 성인인증 장치 설치 여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흥시가 지원하는 '낭만 그리고 고전, 두 남자의 사랑의 시' 공연이 11월 7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다. 로베르트 슈만과 요하네스 브람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연가곡을 발레리나와 목관 이중주의 프롤로그와 함께 선보인다.

시흥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24 드론 사진ㆍ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드론 촬영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드론으로 촬영한 아름다운 시흥시의 모습'이다. 수상작 발표는 12월 10일에 진행되며, 사진과 영상 각 부문의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시흥시장 표창과 함께 TS가 제공하는 부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