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시흥시장,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입장문 발표
AI 요약시흥시장 임병택은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대해 안전 우선과 시흥시 발전을 고려한 입장을 밝혔다. 시흥시는 과거 배곧신도시 우회 노선을 요구했으나 재판에서 패소했고, 현재는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지나는 노선을 선택했다. 임 시장은 전자파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한전에 설명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흥시장 임병택은 11월 5일 입장문을 통해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임 시장은 "전기는 필수적이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 시공과 전자파 영향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흥시는 지난 3년간 한전의 일방적인 노선 결정에 반대해 싸워 왔다. 임 시장은 "배곧신도시 우회 노선을 요구했지만 재판에서 패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흥시와 인천 기업들의 전기 사용 절박함을 고려해 "대한민국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이면서도 시흥시에 가장 도움이 되는 대안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선택된 노선은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지나는 것으로, 임 시장은 "서울대병원 조기 착공, 추가 사업 유치,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임 시장은 서울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을 위한 희생과 결단"이었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전기는 필수적이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 시공과 전자파 영향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흥시는 지난 3년간 한전의 일방적인 노선 결정에 반대해 싸워 왔다. 임 시장은 "배곧신도시 우회 노선을 요구했지만 재판에서 패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흥시와 인천 기업들의 전기 사용 절박함을 고려해 "대한민국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이면서도 시흥시에 가장 도움이 되는 대안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선택된 노선은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지나는 것으로, 임 시장은 "서울대병원 조기 착공, 추가 사업 유치,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임 시장은 서울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을 위한 희생과 결단"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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