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는 12월 7일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행사에서는 산타마을, 에어돔,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레이저 맵핑 쇼와 인터렉티브 체험 콘텐츠가 펼쳐진다.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사업 공모사업에 22개 업체가 사전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 업체들은 2월 3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시흥시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소속 사회적 기업 ㈜수호가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식료품 선물 세트 35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연대 소속 기업들이 겨울철을 맞아 조성한 기금을 활용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시흥시 은행청소년문화의집과 은행동 주민자치회가 청소년 지원 및 사업 효율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 공유, 사업 홍보,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시흥시약사회가 시흥시보건소에 등록된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 20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외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흥시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팀 빌딩 교육과 지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6회 한국 소재표면기술 콘퍼런스(서프콘 코리아 2024)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나노 재료 표면 기술, 분해성 폴리머, 바이오 분야의 접착 기술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된다. 학술 세미나, 비즈세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이 경기형 과학고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과학 인재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 과학고 신설에 대한 지지가 높았고,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정한 선정을 위해 '시흥 과학교육 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부지별 현장실사를 실시한 결과, 은계지구의 학교 용지가 추천됐다. 과학고가 선정되면 과학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후보 부지로 선정되지 못한 지역에는 '시흥시립 과학교육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시화산단 구조고도화 개발 이익금을 재투자해 공영주차장을 신설하고 기반 시설을 정비했다. 이로 인해 주차난이 완화되고 근로자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됐으며, 시 예산도 절감됐다.

시흥시 여성농업인 유순이 농가가 '제31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 특용작물 부문에서 수상했다. 유순이 농가는 친환경 인증 취득, 스마트팜 활용, 유통ㆍ판매 방식 다양화, 농업 부가가치 창출 등으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흥시 월곶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달빛 김장 나눔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봉사단 80여 명이 참여해 150가구에 김장을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개최됐다.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로컬푸드 김장 축제를 개최해 시민들이 신선한 재료로 김치 담그기 체험을 즐겼다. 축제에서는 직거래 장터, 전시 부스, 전통놀이 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축제는 일회용 없는 친환경 행사로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