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는 겨울철 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돌봄서비스 지원, 위기 노숙인 대응체계 구축, 취약 노인 한파 대응관리, 노인요양시설 안전 점검 강화, 중증장애인가구 지원체계 강화, 취약계층 아동ㆍ가족 위기 대응, 다문화가구 안전사고 및 건강관리 철저, 주거 취약계층 집중 관리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시흥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8,77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 예산안은 안전도시 구축, 민생경제 활력, 미래도시 성장을 위한 확장 재정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가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3년 연속 경기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시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시는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흥시는 바이오산업 구축, 시화호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균형발전, 안전한 도시 조성, 인재 양성, 경제성장, 복지 시스템 구축, 문화ㆍ여가 공간 확충을 통해 미래 대비와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

시흥시가 장애인식 개선 체험형 뮤지컬 '달콤한 레시피'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학생들의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무장벽 도우미를 지원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장애공감도시로 인증을 받은 이후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장애인이 자립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시흥시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시민 밀집 지역과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음주 폐해 인식 제고, 건강한 음주문화 확산, 청소년 음주 조기 차단에 초점을 맞춘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군서미래국제학교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한다. 주차장은 12월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인근 주민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차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겨울철 수두 발생 지속에 따라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을 당부했다. 수두는 전염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초등학생이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감염병 발병률과 증상을 가볍게 하는 데 효과적이며, 감염 환자는 격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단체활동을 하는 학교와 어린이집에서의 감염 예방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중요하다.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2025년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G버스 광고사업',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기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운영, '공동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서부권 관광자원과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부천시가 회장, 화성시가 부회장을 맡는 차기 임원진이 선출됐다.

시흥시는 제약바이오 업계를 대상으로 '규제과학 강좌2'를 개최한다. 이 강좌에서는 바이오의약품의 최신 기술과 개발 전략을 공유하며, 바이오시밀러와 ADC 의약품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교육은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가 2025년 4월에 개통되어 은계지구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교통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출입구는 주민과 행정의 노력으로 추진되었으며, 상권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가 재활용품 수집 노인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 교육과 방한용품 지원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교통사고, 낙상, 동상, 저온 화상 예방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고, 방 모자, 넥워머, 방한 장갑 등이 지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