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시흥시, 시민 위한 확장적 재정살림 설계... 2025년 예산안 편성
AI 요약시흥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8,77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 예산안은 안전도시 구축, 민생경제 활력, 미래도시 성장을 위한 확장 재정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8,778억 원(일반회계 1조 5,420억 원, 특별회계 3,35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보다 약 15.6% 증액된 규모다.
시는 '모두의 안전ㆍ모두의 경제ㆍ모두의 미래!'를 목표로 안전도시 구축, 민생경제 활력, 미래도시 성장을 위한 확장 재정을 운용할 계획이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1,133억 원 증액됐다. 세입별로는 지방세, 세외수입, 국ㆍ도비 보조금,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지방채, 보전수입 등으로 편성됐다.
예산안에는 대도시 기반 인프라 구축, 시민 안전 확보, 민생경제 회복, 탄소중립ㆍ환경 보전, 미래교육 및 첨단산업 육성, 취약계층 지원, 보훈ㆍ어르신 지원, 청년ㆍ청소년ㆍ다문화 지원, 아동ㆍ여성 지원, 문화ㆍ체육ㆍ관광 지원, 보건ㆍ의료 지원, 농ㆍ축ㆍ수산 지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도로관리사무소 건립,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방범 CCTV 확충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 전통시장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을 통해 경기 회복을 촉진하고, 기업환경 개선, 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미래도시 성장을 위해 철도 및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문예회관 건립, 바이오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모두의 안전ㆍ모두의 경제ㆍ모두의 미래!'를 목표로 안전도시 구축, 민생경제 활력, 미래도시 성장을 위한 확장 재정을 운용할 계획이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1,133억 원 증액됐다. 세입별로는 지방세, 세외수입, 국ㆍ도비 보조금,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지방채, 보전수입 등으로 편성됐다.
예산안에는 대도시 기반 인프라 구축, 시민 안전 확보, 민생경제 회복, 탄소중립ㆍ환경 보전, 미래교육 및 첨단산업 육성, 취약계층 지원, 보훈ㆍ어르신 지원, 청년ㆍ청소년ㆍ다문화 지원, 아동ㆍ여성 지원, 문화ㆍ체육ㆍ관광 지원, 보건ㆍ의료 지원, 농ㆍ축ㆍ수산 지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도로관리사무소 건립,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방범 CCTV 확충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 전통시장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을 통해 경기 회복을 촉진하고, 기업환경 개선, 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미래도시 성장을 위해 철도 및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문예회관 건립, 바이오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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