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16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도창교회는 조선시대 호조벌 정신을 이어가고자 이 활동을 추진했다. 주민자치회장과 매화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두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시흥시가 장애인식개선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흥시는 공무원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높은 교육 참여율과 대면 교육을 실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흥시에서 '제8회 주거복지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전문가들이 주거복지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한다. 시흥시는 주거복지 선도 지자체로, 주거복지 기본조례 제정, 주거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시흥형 주거비 지원사업 시행 등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기상청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도입해 도시 환경 개선과 재난 대응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기상정보와 도시 데이터를 융합해 다양한 기상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 운영과 정책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배곧도서관은 '경기 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에 따라 '내가 만든 바이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바이오 관심을 높였다. 이 프로그램은 효소와 발효 등 친숙한 바이오 요소를 접목해 바이오 개념을 실생활에서 친숙하게 느끼고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배곧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흥시에서 경기도 내 최초로 양봉산업 체험ㆍ전시회를 개최해 꿀벌 생태, 양봉 장비, 양봉 산물을 전시하고 양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 5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시 관계자는 향후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ㆍ보완해 양봉농가와 시민 간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에이즈 예방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편견과 차별을 해소했다.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에이즈 예방 정보를 전달했으며, 보건소장은 의심 시 무료 익명 검사를 권장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화양연화'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에는 마을 수채 드로잉 등 35점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며, 지역주민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말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건강한 소통과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시흥시는 능곡신안인스빌아파트와 은계호반써밋플레이스아파트를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 능곡신안인스빌아파트는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은계호반써밋플레이스아파트는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시흥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다른 단지의 벤치마킹 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경기도 비상 대비 을지연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흥시는 연습의 충실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최근 안보 상황을 반영한 자체 사건 메시지를 개발하며, 대테러 대응 실제 훈련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시흥시는 12월 6일 '시흥설화무용극 골든 치킨' 공연을 개최한다. 이 무용극은 현대사회의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순수무용을 활용한 창의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