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 호조벌 쌀 모으기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16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도창교회는 조선시대 호조벌 정신을 이어가고자 이 활동을 추진했다. 주민자치회장과 매화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두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가 지난 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61포, 5kg 50포 등 총 216포의 쌀을 기부했다.
이번 쌀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가 주관하고 시흥시 쌀 연구회, 북시흥농협, 시흥시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도창교회는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선시대 선조들이 비축했던 구휼미로 어려운 백성을 돕기 위한 구휼 정책을 펼쳤던 호조벌 정신과 지혜를 이어 나가고자 했다.
김주석 도창교회 목사는 "모두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헌 매화동장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줘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쌀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매화동 주민자치회와 도창교회가 주관하고 시흥시 쌀 연구회, 북시흥농협, 시흥시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도창교회는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선시대 선조들이 비축했던 구휼미로 어려운 백성을 돕기 위한 구휼 정책을 펼쳤던 호조벌 정신과 지혜를 이어 나가고자 했다.
김주석 도창교회 목사는 "모두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헌 매화동장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줘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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