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는 12월 23일 '시흥 어게인'이라는 연말 버스킹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빛'을 주제로 한 공간 디자인과 재즈 콘서트를 통해 버스킹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겨울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풍선아트와 디자인 포토존도 마련된다.

시흥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인력 관리, 역량 강화, 동 특성 반영, 범정부기관 연계, 마을건강복지사업 추진, AI/ICT 활용 등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매화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개정하여 태양광발전업을 추가하고 산업시설 용지의 업종을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의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시화공구상가 사업협동조합이 정왕2동에 백미 10포를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협동조합은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시흥시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마사회 시흥지사가 저소득 취약계층 380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연꽃향기작은도서관이 청소년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소년 전용공간 '청정구역'은 청소년들의 주도로 조성됐으며, 청소년들의 요구와 아이디어를 반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흥시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괜찮아, 앨리스'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관람에는 공직자와 아동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는 다양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아동참여위원회를 활성화해 아동의 권리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ㆍ주거분과가 주거 취약계층 72가구에 방충망을 설치 지원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고용자원 네트워크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세칙을 논의하며 아로마 요법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협의회는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거북섬 산타마을'을 조성했다. 포토존, 겨울 조명, 야외벤치 등이 마련됐으며, 12월 7일에는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가 열린다.

시흥시가 '2024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추진체계ㆍ위원회'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위원회 개최, 워크숍 운영, 지역축제와 연계한 푸드플랜 홍보활동 등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흥시 목감동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목감산악회, 조남회 모임, 참좋은골프모임, 꿈꾸는 교회 등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이들 기탁금은 저소득층 아동 지원과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