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아동권리주간 기념 '괜찮아, 앨리스' 영화 관람
AI 요약시흥시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괜찮아, 앨리스'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관람에는 공직자와 아동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는 다양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아동참여위원회를 활성화해 아동의 권리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시흥시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괜찮아, 앨리스'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관람에는 시흥시 공직자 70여 명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생활가정 등의 아동시설 종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시설 종사자는 "아동을 마주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영화의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직자는 "영화를 보면서 아동권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학부모 등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관내 아동이 직접 아동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아동참여위원회를 적극 활성화해 아동의 참여권 및 권리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의 미래인 우리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우선되는 아동친화도시 시흥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관람에는 시흥시 공직자 70여 명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생활가정 등의 아동시설 종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시설 종사자는 "아동을 마주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영화의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직자는 "영화를 보면서 아동권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학부모 등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관내 아동이 직접 아동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아동참여위원회를 적극 활성화해 아동의 참여권 및 권리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의 미래인 우리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우선되는 아동친화도시 시흥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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