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함송상가와 배곧상가를 시흥시 최초의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두 상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경영환경 개선 및 시설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흥시는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 사업'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을 추진한다. 환승 정류장, 환승주차장, 시흥시청역 연계 입체 보행시설, 공공 업무시설, 개방형 스카이라운지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2026년 토지매매계약 체결 후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제철 농산물로 만든 김치를 관내 저소득 홀몸 중장년 및 노인 가구 13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애(愛) 계절 김치'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19명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시흥시 장곡동, ㈜한서식품 취약계층 김치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시흥시 신현동, 봄맞이 수선화 심기 행사로 마을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화합 도모

시흥시 신현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과 함께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주민자치회의 역할 이해 및 지역문제 해결 능력 향상 위한 교육 진행.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발전 위한 위원들의 역량 강화 의지 표명.

시흥시중앙도서관은 3월 26일, 『기업, 읽어드립니다』의 저자 이가희 작가와 함께하는 '책과 함께 만나다'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작가는 제품을 넘어선 상표 가치와 기업의 성공/실패 사례를 흥미롭게 풀어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해당 강연은 4월 셋째 주 토요일 KBS 1라디오 '경제 세미나'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작가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며,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7일 신천 산책로 안전 시설물 점검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 기간제근로자, 통장 등이 참여하여 안전난간, 수목, 잡목 등을 점검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천동은 지난해 주민 안전을 위해 하천 경사면에 안전난간을 설치하고 수목을 심었다.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깨끗한 신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2025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활돌봄 서비스 협력 기관을 4월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경기도 내 2년 이상 운영 중인 운동 재활기관이 대상이며, 선정된 기관은 찾아가는 맞춤 운동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시는 기관의 서비스 수행 능력, 인력 운영 능력, 품질 관리 능력 등을 평가하여 적합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벚꽃 건강다짐!' 봄맞이 걷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벚꽃길을 걸으며 개인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시루 5천 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4월 8일에는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통해 건강 정보 제공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시흥시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오이도전통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단, 일반음식점 구매 품목, 제로페이 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수입산 수산물은 제외된다.

시흥시,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 성과 인정받아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대상) 수상. 외국인 전담부서 신설, 미등록 아동 지원 조례 제정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다문화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