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정왕1동, 위기 주민 위한 ‘누구나 돌봄’ 사업으로 생활 돌봄, 식사 지원, 동행 돌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1인 가구, 고령자, 중장년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 실시.

시흥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농가 신고제를 확대 운영한다. 화상병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야 하며, 미준수 시 손실보상금이 감액된다.

시흥시는 6월 14일 옥구공원에서 '2025년 시흥시민 가족사랑 걷기한마당'을 개최한다. 옥구공원 조가비무대를 출발해 곰솔누리숲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3.8km와 8km 두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걷기와 건강 상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1일까지 온라인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 가능하다.

시흥시 여성새일지원본부, 경기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6년 연속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우수 여성일자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시흥시가 경기도 ‘경기AI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정왕어울림센터에 AI 스타트업 창업 공간을 조성한다.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주력 산업과 AI 기술 융합 계획,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인재 양성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AI·바이오 혁신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2025년 경기도 RISE 사업' 선정으로 지역혁신 추진 본격화. 한국공학대학교는 미래성장산업 선도형,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역클러스터 육성형에 선정되어 각각 최대 200억 원,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기대.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역 서점 활성화와 지역 작가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 초대석'을 운영한다. 6월 10일 백투더북샵에서 일조 작가의 '문장의 색, 감정을 담은 파스텔 초상화' 강연을 시작으로, 6월 27일 섬마을 책방에서 송은희 활동가의 '바다를 품은 생명의 땅, 시흥갯골의 문화와 생태 이야기' 강연이 이어진다. 9월과 11월에도 각각 책방내심과 책읽는 달팽이에서 지역 작가들의 강연과 북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시흥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해 시민들에게 위생관리 및 식품 안전 수칙 준수 당부. 특히 김밥, 면류 등 달걀 지단 포함 조리식품은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가열, 식재료별 도마와 조리도구 구분 사용, 손 씻기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 강조.

시흥시는 6월 7일 오후 6시 30분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2025 시흥 힙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주, 넉살, 사이먼 도미닉, 다이나믹 듀오 등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시민들에게 신나고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계 최고 비보이 크루 8팀이 참여하는 '2025 시흥 브레이킹 배틀'이 6월 8일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20세기 비보이즈, 진조 크루, 갬블러 크루 등 유명 크루들이 참여하며, 우승 상금 400만 원을 포함 총 1,23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대회 시작 전에는 디제잉 체험, 타투 체험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팝핀현준, 박애리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흥시는 관내 실버정원 2곳(하중1통·2통 경로당)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봄맞이 가꾸기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 1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정원 관리 활동과 계절별 정원관리 교육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쉼터 및 여가 활동 공간 제공과 마을 환경 개선, 경로당 공동체 기능 회복, 정서적 안정 도모를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노동인권, 선거 교육 등 기초소양교육을 실시했으며, 7월부터 약물중독예방교육, 성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