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장 신상진이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성남시의 정보보호 및 디지털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이버 침해 대응 시스템과 공무원 보안교육을 소개했다. 또한, AI 로봇 교육, 정신건강 AI 체험관, 드론 열지도 작성 등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을 설명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를 글로벌 도시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성남시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천체 관측 행사와 우주과학 특강이 개최된다. 천체 관측 행사는 11월 15일, 우주과학 특강은 11월 16일에 열린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가 ESG 실천을 위해 '안 쓰는 물품 기증하기 캠페인'을 실시해 4202㎏의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 이를 통해 탄소저감,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이행 등 ESG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가 '2024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에서 278억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5배 증가한 역대 최대 성과로, 성남시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가 한국 지자체 최초로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혁신 분야 본선에 진출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석해 '디지털 미래윤리 형성'이라는 주제로 성남시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스마트시티 추진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11월 4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예술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초청 가수와 퓨전국악밴드의 공연도 열린다.

성남시가 초·중생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미션에코서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증강현실 게임을 활용해 환경에 대해 배우고, 탄소중립, 기후변화,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남시가 저연차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신과 함께 아무 말 대잔치'를 개최했다. 공무원들은 복지제도 개선과 시정 발전 방안을 제안했고, 성남시장은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가 오리역 일대를 제4테크노밸리로 개발하기 위한 통합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성남시는 추진 현황과 계획을 발표한다.

성남시가 분당구 산타마리24의원을 지역 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이 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환자가 야간·휴일에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연간 최대 3억600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성남시는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건축물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성남시장 신상진이 성남고등학교에서 '꿈과 도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신 시장은 성공을 위한 꿈, 도전, 노력,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된 성남고교 학생들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진취적 인재상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