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즐기는 예술제 성남시청서 열려
AI 요약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11월 4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예술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초청 가수와 퓨전국악밴드의 공연도 열린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4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제20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0100 사랑 나눔, 꿈을 잇다. 어르신이 행복한 성남, 우리는 청춘'을 주제로 마련됐다. '0100'은 0세부터 100세까지 세대 간 소통한다는 의미다.
행사에서는 수정중앙·판교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실버오케스트라 공연과 전통춤을 선보이고,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은 트로트 댄스, 뮤지컬 '단지동맹' 공연, 부채춤으로 재롱잔치를 벌인다.
또한 초청 가수 박일준의 트로트 공연과 퓨전국악밴드 억스(AUX)단의 공연도 열려 예술제의 흥을 더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109곳 어린이집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어린이예술제 외에도 취약계층 물품 지원사업, 사랑의 난방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형태로 '0100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0100 사랑 나눔, 꿈을 잇다. 어르신이 행복한 성남, 우리는 청춘'을 주제로 마련됐다. '0100'은 0세부터 100세까지 세대 간 소통한다는 의미다.
행사에서는 수정중앙·판교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실버오케스트라 공연과 전통춤을 선보이고,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은 트로트 댄스, 뮤지컬 '단지동맹' 공연, 부채춤으로 재롱잔치를 벌인다.
또한 초청 가수 박일준의 트로트 공연과 퓨전국악밴드 억스(AUX)단의 공연도 열려 예술제의 흥을 더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109곳 어린이집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어린이예술제 외에도 취약계층 물품 지원사업, 사랑의 난방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형태로 '0100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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